그렇지만 나는 계속 만들고 버티고 싶거든요. 그러면 계속 다른 돈을 일을 알바를 구해야 해. 너무 비참한 거죠. 그리고 나는 이제 공적지원을 받을 수가 없어요.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사업자를 요구해. 내가 왜.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이게 사업으로 보여요? 맞다면진작에 파산신고하고 전업해야지.
#원신#유메미즈키미즈키
「그 친구를 어떻게 소개해야 하려나? 으음… 간단히 말하자면, 흥미롭기는 하지만 별로 귀엽지는 않은 녀석이랄까? 그 애는 이나즈마 최고의 심리 치료사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데 능해. 그에 반해 자기 자신의 마음은 꼭꼭 숨겨둬서 나조차도 헤아리기 어렵지…. 혹시 나중에 만나게 되면 그 애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맞혀봐 봐」
——야에 미코
◆ 이름: 유메미즈키 미즈키
◆ 호칭: 아름답게 얽힌 꿈
◆ 아이사 대중탕의 심리 치료사 겸 대주주
◆ 신의 눈: 바람
◆ 운명의 자리: 바쿠자리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근데 그 새를 못참고 꼭꼭 감춰뒀어야할 "니들 한줌 맞다", "니들 연대 필요없다"라는 심정을 트위터에 열심히 싸지르다가 피해자 어머니랑 형을 지 방패막이로 세워 감성팔이 호소문을 올리고 있으니 양심 이전에 지능의 문제임.
저 정도로 멍청해도 사회활동가가 될 수 있구나싶음.
김환민 목적이야 뻔하지.
돈이야 지 시녀들한테 받아먹으면 되니 저 치료금까지 손댈 이유는 없고.
그냥 피해자 입장문에다가 '페미단체를 포함한 여러곳이 도움을 받았다'라고 물밑작업 쳐놓은 다음에 남초커뮤가 이탈한 뒤의 2차 기부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쟤 입장에서 퍼펙트게임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