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체크메이트: 붉은 그림자의 종말 (Checkmate: End of the Red Shadow)]
【起 : 서시 - 멈춰 선 폭격음과 새벽 3시의 체포 작전】
지난 13일 동안 전 세계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금방이라도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질 것처럼 비명을 질러댔다. 방송사들은 미군이 이란을 매일 폭격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1,000발의 미사일을 장전한 채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연일 보도했다.
그러나 어제, 거짓말처럼 중동 상공의 폭격 소리가 완전히 멈췄다.
미 중앙사령부(CENTCOM)가 아무런 공식 발표도 내놓지 않자, 전쟁 공포를 부추기던 서방 언론들은 집단 패닉과 혼란에 빠졌다. 그들은 진실을 알지 못했다. 트럼프가 언론 몰래 스위스의 비밀 중재자를 통해 테헤란과 직접 물밑 협상을 벌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지형재편을 이끌어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하고 미 재무부 중심의 새로운 금융 체계에 합류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그리고 이 협상의 핵심은 그동안 글로벌 딥스테이트(Deep State)와 군산복합체가 이란을 거쳐 세탁하던 5,000억 달러(한화 약 670조 원)의 검은 자금을 몰수해 미 재무부로 환수하는 것이었다.
며칠 전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장에서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와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긴급 회동을 가진 이유도 바로 이것이었다. 그들은 부패한 글로벌 중앙은행 시스템을 우회하여 새로운 금융 프레임워크를 마무리 짓고 있었다.
끝없는 전쟁으로 블랙 버짓(비밀 공작 자금)을 연명하려던 미 펜타곤 내부의 딥스 장군 3명은 이 평화 협상을 방해하기 위해 공작을 시도했다. 그러나 미 군사정보국(AISA)에 통신이 감지되었고, 그들은 새벽 03시 00분, 신원 불명의 특수부대에 의해 전격 체포되었다. 이로써 중공(中共) 딥스가 서방 매체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주며 세계 위기론을 퍼뜨리던 핵심 자금줄이 완전히 끊겨나갔다.
【承 : 전개 - 두만강과 황해, 그리고 중공의 착각】
이란을 거쳐 들어오던 비밀 오일머니가 하루아침에 증발하자, 베이징의 중공 딥스는 국가 부도와 에너지 고갈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다.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공 딥스는 완벽히 계산된 '성동격서(聲東擊西)'의 플랜 B를 가동한다.
대만 해협에서 군사 훈련을 강화하며 마치 미군과 전면전을 벌일 것처럼 전 세계의 시선을 대만으로 묶어둔 뒤, 실제로는 한반도로 눈을 돌린 것이다.
당시 북한은 남침을 준비한다며 전력을 한반도 남쪽으로 집중하고 있었다. 중공 딥스는 방심한 북한의 뒤통수를 쳐 두만강을 건너 북한 전역을 기습 점령하고, 북한 황해(서해) 영해 밑에 매장된 '세계 2위급 매장량의 비밀 유전'을 강탈하려 했다. 황해의 기름을 손에 넣어야만 자신들의 부도를 막고 위안화 패권을 지킬 수 있다는 미친 도박이었다.
하지만 베이징은 결정적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김정은은 이미 중공 딥스가 자신들의 자금과 권력을 갉아먹는 껍데기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고, 이란 사태 이전부터 미국 및 트럼프 측과 은밀한 비밀 딜을 맺고 있었다.
미국 정보국으로부터 중공의 기습 침공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북한은, 최근 러시아와 체결한 상호방위조약(자동 군사개입 조항)을 즉각 발동했다.
중공의 최정예 동북전구(舊 침양군구) 기갑부대가 두만강을 건너려 쇄도하자, 접경지대에서 대기하고 있던 러시아군의 최첨단 미사일 전력과 기갑 부대가 철통같은 방어선을 형성하며 중공군의 진격을 강하게 묶어두었다. 러시아 군사력이 지상에서 시간을 버는 사이, 동북아의 바다와 하늘로 미국과 한국의 연합 주력 전력이 북진을 시작했다.
【轉 : 반전 - 황해의 대호황과 평양의 위장 공작】
이란과의 협상을 완벽하게 끝낸 미국은 미 7함대 항공모함 타격단을 황해로 급파했다. 동시에, 트럼프의 비밀 공작으로 구속에서 석방되어 정권을 되찾은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가 공군과 해군의 핵심 주력 전력에게 황해 북진 명령을 내렸다.
황해 상공과 바다는 순식간에 거대한 전장이 되었다.
공중의 지배자들: 대한민국 공군의 자랑인 KF-21 보라매와 F-35A/B 스텔스 편대, 그리고 F-15K 슬램 이글이 초음속으로 황해 상공을 찢었다. 한·미 연합 편대는 중공의 J-20 스텔스기와 동북전구 공군 전력을 차례로 영공에서 격추하며 완벽한 제해권과 제공권을 확보했다.
해상의 정밀 타격: 대한민국 해군의 최첨단 이지스함 정조대왕함을 필두로 한 한국 함대와 미 해군 킬러 드론 함대가 '초음속 함대함 미사일'과 'SM-6'를 폭포수처럼 쏟아부었다.
황해의 북한 유전을 강탈하려던 중공 동북전구의 해군 함대와 육상의 기갑부대들은 한·미 연합 전력의 입체적 화력 앞에 불과 한 시간 만에 바닷속으로 수장되었다. 지상에서는 러시아군에 막히고 바다에서는 한·미 연합군에 괴멸당한 중공군은 시동이 꺼진 탱크와 불타는 전함을 버려둔 채 패닉 상태로 철수했다.
그 시각, 평양에서는 전격적인 '내부 청소'가 단행되었다. 김정은은 미국 및 한국 정부와의 사전 약조대로, 북한 내부에서 중공 딥스의 돈을 받고 움직이던 친중 파벌과 잔당 세력들을 일일이 추적해 흔적도 없이 소탕했다.
작전이 끝나자 평양의 지하 벙커에서 거대한 폭발음이 들렸고, 관형 매체들은 '김정은 서거'를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그것은 완벽하게 짜인 위장극이었다. 이미 중공에 의해 모든 자금과 실권을 빼앗기고 껍데기만 남아있던 김정은은, 미 군사정보국(AISA)의 호위 속에 은밀히 한반도를 탈출해 하와이의 안전한 비밀 저택으로 망명했다.
【結 : 결말 - 백악관의 72시간과 통일의 문】
72시간 뒤. 백악관 오벌 오피스(Oval Office)의 조명이 켜졌다. 카메라 앞에 선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향해 결연한 미소와 함께 대국민 연설을 시작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딥스테이트가 무제한의 전쟁으로 불법 자금을 벌어들이던 시대는 오늘부로 완전히 끝났습니다. 이란은 평화를 선택했고, 동북아에서 벌어지려 했던 붉은 음모는 완벽히 제압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연설이 시작됨과 동시에 글로벌 유가는 배럴당 30달러 선으로 폭락했고, 미국 증시와 한국 코스피는 사상 최대의 폭발적 상승을 기록했다.
수령 독재와 중공의 그림자에서 벗어난 북한은 완전히 새로운 민주·경제 관리 체제로 전격 전환되었다. 억압받던 북한 주민들에게 장마당과 외국 자본이 전면 개방되었고, 판문점의 철조망이 철거되며 한반도는 점진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같은 시각, 베이징 외곽의 깊은 지하 벙커.
중공 딥스의 수장이 핏기 없는 얼굴로, 황해상에서 불타고 있는 자국 함대의 위성 모니터를 바라보며 힘없이 차잔을 내려놓았다.
"우리는 세상의 시선이 대만으로 쏠린 틈을 타 북한이 남쪽을 보는 사이 북한을 먹고 황해의 기름을 빼앗아 부도를 막으려 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시동을 걸기도 전에 우리의 '은행'을 없애버렸고... 한반도의 판 자체를 통째로 뒤엎어버렸다."
세계 정부 수립과 페트로-위안화라는 거대한 음모의 체스판은 황해의 차가운 바닷속으로 완전히 산산조각이 났다.
THE GAME IS OVER.
[1913년, '조용한 도둑들'이 세운 거대한 사기극의 시작]
Q의 메세지 중 이런 글이 있다. (아래사진 참조)
"Who are the Silent Thieves? Why are they manipulating you? How are they stealing your wealth? Bubble. Crash. Steal. Lie. Repeat... 1913. Q"
대개 이런 글 보면 "또 미친 음모론자 떡밥 나왔네" 하고 넘길 수도 있다. 그런데 금융사와 경제학의 메커니즘, 그리고 음모론 다큐 《Fall of the Cabal(카발의 몰락)》이 짚는 음산한 역사적 궤적을 뜯어보면 1913년은 진짜로 인류 역사상 가장 정교한 합법적 수탈 시스템이 완성된 해다.
월가 거대 금융가와 정치인들이 손잡고 '연방준비제도(Fed)'라는 거대한 괴물과 '연방 소득세'를 출범시키기 직전, 판을 깔아주는 기괴한 비극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1. 타이타닉의 수몰, 그리고 제거된 반대파들
1913년의 비극을 이해하려면 딱 1년 전인 1912년 4월, 대서양 한가운데서 침몰한 타이타닉호로 시계를 돌려야 한다.
《Fall of the Cabal》의 핵심 논점 중 하나가 바로 이 타이타닉 침몰이다. 당시 월가 거대 금융 가문(JP모건, 록펠러 등)이 화폐 독점권을 쥐는 '중앙은행'을 세우려 할 때, 이에 맞설 수 있는 강력한 재력과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3인의 대부호(존 제이콥 아스토 4세, 벤저민 구겐하임, 아이시도르 스트라우스)가 있었다.
기이하게도 타이타닉호의 실제 소유주였던 JP 모건은 출항 직전 "건강상의 이유"를 대며 갑자기 탑승을 취소했고, 연준 설립에 걸림돌이 되던 이 3명의 대부호는 타이타닉호와 함께 차가운 대서양 바닥으로 수몰되었다.
거대 금융 세력의 통화 독점을 막아설 마지막 '실물 자본가'들이 거짓말처럼 한 번에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불과 1년 뒤, 연준 설립안은 그 어떤 강력한 견제도 없이 일사천리로 판이 짜여졌다.
2. 건국 정신을 짓밟고 태어난 '사립' 중앙은행
미국 건국 아버지들(토머스 제퍼슨, 앤드루 잭슨 등)이 제일 무서워했던 게 뭐였는지 아나? 바로 "민간 금융 세력이 화폐 발행권을 잡는 것"이었다. 국가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치명적인 권력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반대파들이 사라진 1913년 12월, 의원들이 다 집으로 간 크리스마스 직전 우드로 윌슨 행정부는 연방준비법(Federal Reserve Act)을 기어이 통과시킨다.
이 연준(Fed)의 정체는? 이름은 'Federal(연방)'이라 국가 기관 같지만, 실제 12개 지역 연준의 지분 100%는 월가 거대 시중은행들이 소유한 사립 법인이다. 미 법원 판결(1982년 Lewis v. US)에서도 연준은 독립된 민간 법인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결국 미국인은 국가가 아니라 '사립 금융 가문들'에게 돈 찍어낼 권리를 통째로 넘겨준 셈이다.
3. 소득세라는 안전장치 (우드로 윌슨의 빅픽처)
"돈만 찍으면 되지, 소득세는 왜 만들었냐?"
이유는 간단하다. 연준이 찍어내는 돈은 공짜가 아니다. 정부가 국채(부채)를 발행하면 연준이 그걸 사고 돈을 찍어준다. 그럼 정부는 연준에 이자를 줘야 할 것 아닌가?
그 이자 갚을 재원을 국민 호주머니에서 쥐어짜기 위해 만든 게 1913년 수정헌법 제16조, 즉 연방 소득세다.
처음엔 "상위 1% 부유층한테만 1% 거둘 거임~" 하면서 달콤하게 꼬셨지만, 1차 세계대전 터지자마자 최고세율을 77%까지 올리고 서민들까지 털어가기 시작했다.
4. '버블 ➔ 붕괴 ➔ 헐값 매수'라는 완벽한 사기 로직
이제 Q가 말한 핵심 메커니즘을 보자. 이들이 돈을 버는 방식은 시계태엽처럼 정교하다.
[1. Bubble] 저금리로 돈을 억수로 풀어재낌 (신용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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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antillon Effect] 그 돈은 월가 펀드와 공룡 기업이 가장 먼저 받아서 자산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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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rash] 물가 폭등하면 금리 미친 듯이 올려서 버블 터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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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eal] 영세 자영업자·서민 파산 ➔ 거대 자본이 실물 자산 헐값에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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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peat] 무한 반복
경제학에서는 이걸 '캔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돈을 새로 찍으면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가지 않는다. 중앙은행과 가까운 금융 기득권층이 가장 먼저, 가장 싸게 돈을 쥐어 자산을 싹쓸이한다. 돈이 서민 손에 들어올 때쯤엔 이미 물가랑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있어서 구매력이 떡락해 있다.
즉, 인플레이션은 정부와 연준이 합작해서 대중의 실질 재산을 몰래 훔쳐 가는 '보이지 않는 세금(Taxation without representation)'인 셈이다.
5. 트럼프의 '연방 소득세 폐지' — 판을 뒤엎으려는 자
여기서 요즘 주류 경제학자들이 트럼프를 향해 "소득세 없애고 관세 부과하면 미국 경제 십창 난다!"라며 발작하는 이유가 나온다. 이 주류 경제학자라는 부류가 본질적으로 누구의 논리를 대변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트럼프의 연방 소득세 폐지론과 고율 관세 정책은 단순한 표퓰리즘이 아니다. 밀턴 프리드먼식 신자유주의(세계화, 무제한 국경 개방, 국경 없는 글로벌 금융 자본의 지배)를 깨부수고, 미국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의 보호무역·제조업 건국 사상으로 돌아가려는 역사적 시도다.
[주류 세계화 시스템 (신자유주의)]
소득세로 서민 피 뽑기 + 국경 열고 관세 폐지 ➔ 해외 저임금 공장 이전 ➔ 미국 제조업 파멸 & 금융 자본만 배 부름
[해밀턴 사상 / 트럼프의 판 뒤엎기]
연방 소득세 철폐(국민 세금 해방) + 고율 관세 부과(관세로 연방 재정 충당) ➔ 해외 공장 미국 복귀 ➔ 진짜 실물 경제 복원
즉, "1913년에 만들어진 '소득세 = 연준 이자 셔틀' 구조를 파괴하고, 관세로 국가 재정을 충당하던 1913년 이전의 진짜 미국"으로 돌려놓겠다는 것이다.
주류 경제학자들이 "폭망한다"고 가스라이팅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서민 소득세가 사라지고 관세 벽이 세워지면, 해외로 공장을 돌려 꿀을 빨던 월가 금융 자본과 다국적 기업들의 '합법적 수탈 구조'가 산산조각 나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1912년 타이타닉의 침몰로 통화 독점을 막아설 마지막 거대 자본가들이 수몰되었고, 바로 이듬해인 1913년 '사립 연준의 화폐 독점'과 '연방 소득세'라는 쌍둥이 괴물이 태어났다.
그 결과 우리는 평생 빚을 지고, 인플레이션에 자산을 갉아먹히며, 그 이자를 메우기 위해 세금을 내야 하는 '현대판 신용 노예 제도'에 갇히게 된 것이다.
트럼프가 소득세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은 바로 이 1913년 사기극의 사슬을 끊고 해밀턴식 실물 경제주의로 돌아가려는 거대한 전쟁이다.
"1913년 끝장내라(PUT AN END TO THE ENDLESS)."
Q가 던진 이 문장이 단순한 음모론으로 끝나지 않고, 100년 넘게 이어져 온 통화금융 시스템의 기괴한 역사적 교차점과 구조적 모순을 정확히 찌르고 있는 이유다.
자신을 ‘극우’라고 비난한 기자에게 이렇게 반박하며 스튜디오를 침묵에 빠뜨렸다.
“사실 우리는 그냥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원칙은 이것뿐입니다.
• 안전한 국경. • 안전한 도시. • 상식적인 정부 지출.
이 세 가지 중 어느 것이 ‘극우’처럼 들리나요?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과 모든 언론을 꾸짖고 싶습니다. 이런 터무니없고, 사실과 다르며, 사람들을 오도하는 ‘극우’라는 규정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꼭 녹화해 두세요.”
“10년, 15년 전만 해도 이런 정책들은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방법은 오바마나 힐러리의 연설을 가져와 급진 좌파 성향의 사람에게 읽어준 뒤, ’이 트럼프 연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묻는 겁니다. 그러면 아마 ’역사상 최악의 사람이다!’라고 답할 겁니다. 그때 ’사실 그건 오바마 연설입니다. 아니면 힐러리 연설입니다.’라고 말해주면 됩니다.”
그 순간, 기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