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지와 atomic habits 을 각각 읽고 있는데 똑같은 얘기가 나와서 소름.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면(X->Y) 성공확률이 높아지는데 우리 뇌는 오래된 반사체계와 그 위에 진화된 숙고체계가 있기 때문. X->Y 형식은 반사체계의 언어로 뇌가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행동 유발의 트리거를 쉽게 건드린다.
영어 노출 이야기 하다보니까 예전에 사람들이 영어 관련 질문 (주로 어떻게 그렇게 영어를 잘하시게 됐나요)에 답하던 내용들이 생각남. 난 그랬지 미드를 많이 봤다고. 근데 다들 그래. 자기도 미드를 많이 본대. 그러면 내가 물어봄.
"미드를 보면서 아 저런 상황에서는 저런 영어 표현을 쓰는군"
미라클 모닝하는 방법 (자취생 ver)
1. . 기상 후 좋아하는 일 하기
- 독서, 스트레칭, 밥 먹기, 일기 쓰기 등 추천함.
2. 일찍 자기
- 너무 당연한 말. 저는 12시 취침-5시 기상함.
3. 야식 금지
- 아침밥 먹으려고 일어나는 사람이 됨.
4. 자기 1시간 전 핸드폰 금지
- 핸드폰 잠금앱 강력 추천함.
내가 아이들이 독립하기 전에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것들
- 금리
- 채권 (왜 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이 떨어지는가)
- 빚, 대출에 대한 이해 (언제 대출을 받아도 되는가)
- 사기 방지
- 반드시 걸러야 할 인간유형
써놓고 보니, 이런 얘기가 이미 있는 책이 있지 않을까?
🤔
"회사는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아"
1. 직장인 말고 직업인이 돼야한다.
2. 연봉이 오른다고 내 몸값이 오르는 건 아니다.
3. 상사, 고객 눈치는 기가 막히게 알아차린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건 몰라. 왜냐하면 그냥 고민만 하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실험을 자주 해보자.
https://t.co/Kb1SwnhnNY
<사소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육아 팁 하나>
1/ 어릴 때 부모가 많은 것들을 다 도와주려 하지만, 발달단계 상 나이별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조금씩 늘어나고 스스로 하도록 교육시켜 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집 둘째(만3세)는 하원해서 집에 오면 스스로 외투 옷걸이에 걸고,
오늘 이모와 대화를 했는데 너무 좋은 이야기라 공유함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경험이란 벽돌이 하나씩 쌓이고 그러다 보면 내가 내 경험들 갖혀서 고립되고 내가 보는 세상이 점점 좁아지게 된다
하지만 벽돌을 발아래에 쌓이면 탄탄한 길이 된다고,
벽돌은 쌓기 나름이고 내가 어떤 시야를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정신건강에
좋은 것들
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것
Laughing so hard your face hurts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A hot shower
따뜻한 샤워
Getting mail
편지를 받는 일
Hearing your favorite song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