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특검 쓰레이긴 충격적 이유
1. 이번 올공 투표지 검증 때 촬영 막은 이유
2. 그게 왜 말도 안 되는 궤변인 이유
정리했습니다...!!!!!
꼭 보세요.... 이게 정상적인 특검으로 보이나요!?!?!?!?!?!? 재명이랑 내통하고 있단 소문이 돌 수밖에 없지 않음!?!??!
전혀 설득력이 없잖아요!?!??!?!
특검을 더 이상 믿으면 안 될 듯합니다... 동의하시면 꼭 공유 부탁드립니다!!!! 진짜 급함..!!!!!!!!
윤석열 대통령,
법정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털어놓은 그날 밤..
10/22 서울고법 내란 항소심..
피고인석에 앉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그날 얘기를 직접 길게 풀었음..
시작은 국회였다고 함..
거대 야당이 탄핵 줄줄이 밀고 예산 깎고..
"이명박 정부 때도 여당이 다수였지만 이렇게 법을 벽돌 찍어내듯 하진 않았다"고 함..
숙의 없이 숫자로 밀어붙였다는 거임..
그래서 꺼낸 게 계엄이었다고 함..
근데 나라 장악하려는 게 아니라
'메시지'였다고 함..
"생업에 바쁜 국민들한테 '당신들이 주인인 나라가 이렇게 망가졌는데 놔둘 거냐' 묻는 거였다"고 했음..
김용현 전 장관한테도 미리 말했다고 함..
"국회가 초스피드로 해제할 거다.. 무슨 재주로 막겠냐.. 그 순간부터 나한테 정치 공격 들어올 거다"..
그래서 시간도 일부러 골랐다고 함..
주말도 아니고 정기국회 끝난 뒤도 아니고..
퇴근 후 자기 전인 밤 10시쯤..
"새벽 2~3시에 하는 건 국회 모이기 힘드니 반칙 아니냐"고 했음..
한마디로 "와서 해제하라"는 거였다고 함..
군 투입 얘기도 나왔음..
국회는 질서 유지·안전 차원이었고 해제안 통과되면 바로 빼려 했다고 함..
선관위는 국정원 점검에서 나온 보안 취약점 확인하라는 거였다고 함..
"그 야심한 시각에 왜 보냈겠냐.. 간단히 점검해보라는 거지"..
포고령 언론 조항엔
"언론사가 몇백 곳인데 통제가 되겠냐.. 실효성 없다"고 했음..
그날 밤 민주당사·여론조사 꽃에 병력 보낸다는 보고 받았을 때는
고등학교 선배이기도 한 김 전 장관한테 "미쳤냐", "돌았냐"고 했다고 함..
"민간기관은 영장 들고 가야 한다"며 중지시켰고 실제로 안 들어간 걸로 안다고 함..
그리고 이날 법정 분위기 확 바뀐 장면..
변호인이 북한이 간첩 조직에 내렸다는
지령 보도들 화면에 줄줄이 띄웠음..
탄핵 투쟁, 반정부 집회, 국보법 폐지, 오염수 반대..
윤석열 정부 때
민주당이랑 부딪친 이슈들이랑 겹침.
윤 대통령 답은 이랬다고 함..
"대통령으로서 공당을 '간첩당이네, 종북당이네' 생각할 순 없다"
"근데 보면 서로 연결이 된다"
"반국가 세력이 거대 정당에 상당히 연결돼 집단적으로 영향 미치는 걸 알 수밖에 없었다"
'반국가 세력'이 뭐냐는 질문엔
"매국 세력.. 나라 팔아먹고 핵심 국익 계속 파괴하려는 세력"이라고 답했음..
쿠데타 모의 의혹엔
"나는 임기 5년짜리 대통령.. 누굴 믿고 쿠데타를 하냐.. 가능이나 한 일이냐"고 반문했음..
마지막엔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탄핵 거론까지 꺼냄..
"태어나서 대법원장을 국회 증인으로 부르는 건 처음 본다.. 이게 민주주의면 생각이 너무 다르다"고 했음..
답변 길어지자 재판부가 짧게 해달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함..
변론은 다음 달 끝나고 이르면 연내 2심 선고 나올 듯함..
1심 무기징역 이후
처음으로 본인 입으로 다 풀어놓은 날이었음..
오늘, 올공에서 특검 검증을 시작하기 전에 있었던 상황은 이렇다.
이태한 특검은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장에 대한 임의 검증을 실시하면서 이렇게 설명했다;
"검증은 수사기관이 투표지의 성질, 형상 등을 오감의 작용에 의해 인식하는 절차는 크게 세 가지다";
1. 물품 보관 장소에 대한 CCTV를 확인해서 외부 침입 흔적 여부를 확인하는데, 이는 CCTV를 제출받아 특검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2. 투표지 보관상자의 봉인 상태 확인 후, 개봉 후의 투표지 총 수량과 인쇄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상 투표지'가 발견될 경우 별도로 분류하여 정밀 감정한다:
정밀감정 이전에 1차 감식이 진행되는데, 여기에는 사전 준비된 경찰 및 국과수 인원과 장비가 투입된다.
3. 투표지 분류기 등 관련 장비를 수거해 해킹 여부를 포함하여 오류 가능성을 확인한다. 이는 투표지 검증 결과에 따라 대상과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 올공에 지원된 인력 상황:
경찰, 언론인, 유관기관, 국회 참관단, 국회에서 추천한 참관인
이태한 검사의 설명 후, 참관인측의 이의 제기가 있었는데, 도태우 변호사가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말한 내용은 이렇다;
"참관인 36번 테이블, 변호사 도태우 입니다;
우리 참관인 협조사항을 오늘 받았는데, 촬영+녹화가 금지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선거 재판 중의 검증을 보면 사진촬영_영상 촬영이 허용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불신과 초유의 특검 입법을 통해 145일간 연인원 천만 명에 육박하는 국민적인 최대 관심사 속에서 진행되는 오늘 검증에서 영상 촬영이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법원 촬영 사진이 전면 폐기되어서 그 부분을 증거로 사용하지 못한 선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일부 인원에 대해서만이라도 공동 촬영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입장이고, 저희만의 촬영이 아니라 특검과의 공동 촬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미지 기술이라든지 그리고 진정성에 대한 우려가 불식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선례를 보더라도 만약에 공공기관의 신뢰만을 믿고 사진 촬영이 공공기관에서만 되었다가 나중에 폐기되었을 때 국민적으로 일어날 그 사태에 대해 너무나 걱정되고, 그리고 공동 촬영을 부분적으로 허용해 달라는 열망마저 이렇게 묵살되는 것은 도저히 오늘의 이 검증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반드시 재고하여 주실 것을 거듭 요청드립니다."
이어서 특검팀의 임영욱 검사는 도태우 변호사의 이의제기에 대해 이렇게 답변했다;
"개별 참관인의 영상 촬영이나 사진 촬영 여부와 검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절차의 신뢰성 확보와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촬영이나 녹화가 금지된다는 입장을 유지하겠습니다.
통제에 따라 주시고, 좀 불편이나 불만이 있으신건 다 알고 있지만 그거를 해소하기 위한 절차가 이 절차니까요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네, 더 이상 이의 제기는 안 받겠습니다.
네, 카메라 기자님들 퇴장해 주시고 상세 내용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때, 도태우 변호사가 육성으로 거듭 언급했다;
"정말 죄송합니다만, 이 부분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 제가 조금 말씀드렸지만 이 중요한 검증에서의 증거가 특검만이 아니라, 반드시 이러한 권리가 있고, 이 부분이 묵살된다면 이것은 검증의 취지가 너무나 왜곡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재고하여 주실 것을 거듭 요청드립니다."
이때 참관인측에서 국힘 김민수가 말했다;
"지금 이거 수사하는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그냥 재검표 때도 이거를 촬영할 수 있게 하는데, 지금 이 수사를 하는 이 엄중한 자리에서 녹화를 못하게 하고, 촬영을 못하게 하면 됩니까? 이거 중재를 하셔야죠. 그냥 가시면 어떡해요?"
참관인 측: "맞습니다!"
도태우 변호사:
"거듭, 거듭 재고하여 주십시오. 법원도 허용하는 것을 지금 국민적인 특검 절차에서 전혀 허용하지 않고 완전히 불허한다면 이것은 도저히 국민적 불신을 가중케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됩니다.
특검팀:
"네, 절차 진행을 위해서 카메라 기자님들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민수:
"조율을 해 주십시요. 시작이 30분, 1시간 늦어져도 조율을 해 주세요"
특검팀:
"저희 입장을 충분히 설명드렸습니다. 입장에 변화는 없습니다."
참관인 + 김민수:
"그럼 이게 수사입니까?
이게 어떻게..어떻게 수사가 재검표 과정보다 약합니까?
특검팀:
"자, 자 2층으로 이동합니다."
참관인 여러 명의 이의 제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절차가...이건 국민의 알 권리 침해입니다!"
"언론사도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언론사가 왜 퇴장합니까?"
"퇴장하지 마세요! 기자님들, 계셔 주세요! 언론사 참여하게 해주세요!"
이 때, 참관인 29번이 이의 제기를 신청했다;
"참관인 29번, 다른 사유로 이의 제기 신청합니다. 지금 특검이 설치해 놓은 이 카메라가 어떻게 보이는지 저희는 모릅니다. 거기다가 특검이 설치해 놓은 카메라 한대 한 대가 두 테이블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촬영할 때 보다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이의 제기는 계속되는데, 특검팀에서는 방송사 카메라를 2층으로 안내했는데 방송사는 고분고분 쫒겨났다.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 음바페 최신 근황. 반전주의🚨
1. 음바페가 자기 얼굴 마오쩌둥 합성짤 좋아한다며, "독재자"얼굴에 합성되서 신기하다고 함
2. 중국이 난리남. 감히 지도자를 독재자라고 했다고
3. 음바페와 라리가 회장이 사과문 올림
4. 그 사과문에 사람들이 커뮤니티 노트 달아놓음
(마오쩌둥은 독재자라는 위키링크)
5. 중국에서 음바페 소속팀인 레알마드리드도 사과하라고 요구
6. 레알마드리드는 선수가 한거다. 우리랑 관계없다 시전.
7. 결국 레알마드리드도 사과문 올림
8. 드디어 시진핑이 입을 염
9. 그의 진정성을 알겠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겟다 라고 할 줄 알았으나...
말 몇마디로 사과해서 끝날일이 아니다. 중국에 와서 우리 눈을 보면서 사과하라고 시전
결국. 좌파들에게 사과란 발밑에 기어 다니게 만들어 평생 목줄을 채워 조리돌림 하는 것일 뿐.
음바페가 흑화해서 알빠노 시전하길 바란다.
지구인의 민심은 중국편이 아니다.
#애초에왜사과를함 #모두탈중국하면 #중국돈은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