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스톤 월드에서
탄산 기계도 만들고 휴대전화도 만들고
배도 만드는데
센쿠는 그 과정?을 어떻게 아는 거임??
이게 논문같은 것을 찾아본다고 만들 수 있는 거임??
그리고 그걸 작가는 또 어떻게 아는 거임??
아무것도 모르지만 꽤 가능할 것 같은 제조 과정임 너무 무서워
센쿠랑 겐이 이시가미 마을에 있을 때
크롬은 가끔 마을 안에서 잤다고 해도
센쿠랑 겐은 따로 집도 없고
매일 과학 창고에서 같이 잤겠지?
3700년이 지나 기후가 조금 달라졌다고 해도
선풍기도 없는 여름은 확실히 더울텐데
겐이 자다 깨서
더위에 땀 흘리는 센쿠를 위해
부채질 해줬으면 좋겠다ㅎㅎ
센쿠랑 류스이랑 진짜 잘 맞는 것 같음
성격적으로도..
'모든 것이 갖고 싶다'
이것이 과학의 원동력이라고 설명하기도 했고
사건을 해결할 때에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행동함
서로가 주는 기회를 절대 날리지 않음
아이큐 1+1 같은 느낌임
그리고 둘다 자신이 희생하더라도 동료를 챙김
센쿠 논컾을 밀고 있지만
적폐 넣어서 먹는다면
겐이랑 류스이 쪽이 가능성 있어보임
겐 - 너무 정실 포지션
생일 선물로 천체망원경은 거의 프로포즈
류스이 - 죽이 잘 맞음. 소신? 같은 것이 비슷함
모든 것을 원한다=모든 인류를 구한다
사실 크롬도 생각했지만
이쪽은 너무 완벽한 서사가 있음
사실 작품 보면서 내내
'어떻게 인간과 제비만 석화되는가'에 대해
생각하면서 봤는데
인간과 제일 비슷하다는 고릴라, 원숭이 이런 애들은 살아남고
제비가 인간이랑 무슨 공통점이 있길래 같이 석화되는지 너무 궁금했음
'오직 인간과 제비에게만 존재하는 메커니즘에 반응해서 석화되는 것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