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일본이 한국을 괴롭히는 방법
1. 한국 남자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재생
2.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 딴 한국을 장내 아나운서가 "Republic of China"라고 소개했다가 정정
3. 일본과 남자농구 결승 당일 한국 대표팀 훈련 버스가 안 와서 슈팅훈련 취소
4. 한국 야구대표팀은 공식 훈련 시간, 장소 안내를 못 받아 KBO가 직접 실내훈련장 확보
5. 한국 남자배구팀 버스를 잘못 배정해서 엉뚱한 곳으로 감. 결국 예정됐던 오전훈련 취소
6. 수영 계영 예선에 뛰고 메달 획득에 기여한 선수들에게 실물 메달을 안 줘서 대한체육회가 따로 제작하기로 함
7. 남자축구 금메달 시상식에서는 애국가가 나오는데 태극기가 제때 올라가지 않음
요즘 한일 양국의 상대국 호감도는 높아지고 있고 특히 젊은층에서는 서로에 대한 호감도는 유례없을 정도인데
이쯤 되면 한일 양국 친해지는 꼴 못 보는 누군가의 모략이 아닌가 의심될 수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