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딜러 종우랑 도박사 문조 보고 싶다. 문조는 유명한 도박사인데 어느날 종우가 일하고 있는 카지노로 들어가서 포커 치고 있는데 종우가 문조 테이블 딜러인거야. 계속 카드 섞고 있던 도중에 종우는 문조가 잘생겼다는 생각에 중간에 흘끔 보는데 문조랑 몇번 눈이 마주침. 추파던지는 문조
고 얘기하지만 문조는 아���곳 않고 종우의 얼굴을 만져대. 손길이 종우의 그곳에 닿자 종우는 흠칫하며 떨음. 가파른 숨이 맞닿자 문조는 키스를 하고 "나도 당신을 보고 있었어." 이러고 둘은 창고에 들어가서 종우는 등은 벽에 짚은채, 다리는 문조 허리에 감아올리면서 격한 키스를 계속해
문조에게 깔려 박���면서 교성을 지르는 종우를 생각하고 흥분된 자신이 싫음.
무엇보다 자신이 제일 싫은건 자기도 종우를 울릴때까지 박고 싶다는 욕망을 남모르게 갖고 있었다는것.
아침에 목에 키스마크를 셔츠로 간신히 가린 종우를 보면서 석윤은 더 미칠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문조종우석윤으로 썰풀고 싶다.
석윤은 종우를 처음에 무섭게 봤는데 알고보니 다정하고 의젓한 형이었던거야. 근데 키도 자기보다 작고 몸도 가늘고 피부도 하얗고 해서 뭔가 지켜주고 싶은 느낌.
옆모습을 가끔 볼때면 예쁘다고 생각이 들어.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종우한테 눈을 뗄수없음
#문조종우
후일담 썰 풀기
살인에 눈뜬 종우는 퇴원하고 난 뒤 몰래 사람들을 잡아다가 괴롭혀서 살인을 하고 만다. 문조가 그랬던 것처럼. 고시원에서의 살인행위를 답습하고 있었다.
종우는 자신의 그런 행동에 낯설기도 했지만 살인에 대한 충동과 쾌락에 이미 눈을 떠 그만두는 것은 상상할수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