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모계가 난리남
185cm 120kg인데 얼굴이 배우 수준인 괴물 신인 등장함
오오모리 야스히로 23살임. 데뷔하자마자 SNS 불바다 됨
몸이 얼마나 비정상이냐면 신입 테스트 복부 근력이 265kg임. 사람 두 명 넘는 무게를 배에 올려도 버틴다는 뜻임
근데 더 황당한 게 데뷔전에서 자기보다 25kg 더 무거운 145kg짜리 몽골 선수를 번개처럼 잡아서 집어던져버림. 몸무게 싸움인 스모에서 가벼운 쪽이 무거운 상대를 압도한 거임
팬들이 어깨가 건담 같다, 선수라기보다 배우 같다, 머리 기르면 진짜 장난 아니겠다며 난리남
제2의 엔도라는 말도 나옴. 엔도는 스모 역사상 손에 꼽는 미남 스타임
근데 진짜 웃긴 포인트가 있음
스승이 하는 말이 얘 아직 프로에서 가벼운 편이라 제대로 먹는 훈련 시켜야 한다고 함
잘생긴 얼굴로 살 찌우라는 소리 듣는 남자임. 세상에 이런 직업도 있음
tcg 잘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상대 패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는 듯이 행동한다.
2. 특정 카드를 케어하는 무빙이 당연하고, 그 케어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다.
3. 메타덱의 허점을 찌를 본인만의 커스텀 카드를 준비할줄 안다.
4. 2~3턴 뒤의 미래를 보며 현재 턴에 미리 세팅을 하는법을 안다.
5. 특정 카드 한장으로 상대의 덱의 내용물을 유추할 줄 안다.
6. 패배를 운으로만 처리하지 않고, 어느 선택이 문제였는지 복기한다.
7. 복기에서 이길 판, 버릴판, 뒤집을 수 있었던 판을 구분한다.
8. 상대의 카드를 정확히 배제하여 빈틈을 찌를 줄 안다.
9. 덱의 승리 구조를 여러 갈래로 생각할 줄 안다.
10. 카드를 보고, 그 카드로 덱을 짜는법과 그 카드를 카운터 치는 법을 구상할 줄 안다.
うちは明日からかなぁ
ドラゴンシールド新色
デュアルマット
パワー & コッパー (Power & Copper)
ブラック & ゴールド (Black & Gold)
ソウル & ペトロール (Soul & Petrol)
めちゃくちゃいい感じですね。特に外側黒で内側金色…エロ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