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는 트럼프에게 ‘평화상’을 주고, 그의 가자 ‘평화이사회’라는 점령 계획에 참가했습니다. 미국은 팔레스타인 축구협회장의 입국을 막았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축구팬들은 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 깃발을 펼쳐 보이며 연대를 표했습니다. 3년째 지속되는 국제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한 표현입니다.
Egypt head coach Hossam Hassan has called on football's biggest names to speak out on Gaza, saying children wearing the shirts of clubs and players they admire are being killed while the football world remains silent.
잊지말자. 팔레스타인 축구선수의 죽음에 목소리 낸 모하메드 살라. 경기 직전까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죽이지 말라고 인터뷰한 이집트 호삼 하산 감독.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 폭사 일주일 후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의 이란 침공 선전을 가만히 듣고만 있던 리오넬 메시. 축구는 늘 정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