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도 마음을 많이 눌러주는데 저는 저 아저씨가 누군지 몰라요 일면식도 없는 저 아저씨가 싫은게 아니라 '나체를 연상하게 하는 타이즈를 입고 튀어나오는게' 불쾌한겁니다
일본어 공부할 때 봤던 2006년 예능에서도 2016년 예능에서도 2026년 지금 까지도 저런 방식의 개그하는 게닌이 계속 먹힌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더군다나 앤팀은 한국회사 아이돌인데 당연히 한국팬들이 많이 보겠죠? 하이브는 제발 스케줄 가려 잡았으면 좋겠고 일본도 개그 방식을 좀 현대에 맞게 좋은 방향으로 바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