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 전장연에게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못봤다, 할머니 임종을 못지켰다 라며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로 온갖 폭언을 퍼붓더니, 직장인들 월급을 제때 못받게 하고 운동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망치고 있는 저 극우 테러범들은 이분들 그냥 다중운집이에요 하고 이렇게 넋놓고 지켜만 본단 말이야?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쫌 슬프다.... 정확히 어떤 행동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말하는게 '동료들을 무시하지 마라''후배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이런건데 당시에는 그 모든게 유난 취급 받은거잖아ㅠㅠ 그래도 이런 사람 덕분에 뭐 하나라도 좋아졌을 것.. 그걸 누가 알건모르건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