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남직원이 공창제 옹호 발언을 했음.
딸이 둘인 남자였음.
나 : 딸이 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는게 신기하네요.
직원 : 내 딸은 그런 일 안할거니까요.
나 : 제 고모에게 딸이 있는데 독일에 살아요. 중학생이고요.
직원 : 그런데요?
나 : 길을 가는데 남자에게 얼마냐는 소리를 들었어요. 엄마가 같이 있는데.
그 후로 그 직원은 공창제 얘기 안 했음.
🚨디코 많이 쓰시는 분들 필독‼️
디스코드가 다음달 11월부터 공개 서버의 메시지를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서 검색 가능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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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성산업에 개방적이라고 해봐야 베개영업은 뭐가 됐든 알선도 공급도 불법이고 (술따라주는 일은 불법이 아님) 그런 불법적인 일에 손대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수도 없이 많을거란 말임 그런곳은 쳐다도 안본것같은 느낌이 드는게 아쉬운걸 넘어서 차라리 그러지말지 하게되네
개인적으로는 모토키가 캬바죠한테 자문을 구하고 직접 감독 각본 연출까지 맡을 정도로 정?성을 쏟을 작정이었다면,,, 최소한 그 연출이나 화자의 심경을 표현하는 등의 부분은 그런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연구한 사람한테 자문을 구했어야 했다고 계속 생각이 드네 그게 관련 학계 연구자가
그렇게 했는데 나온 결과물이 저거예요 < 그럼 진짜 모토키의 성관념에 빨간불 들어온거고
그렇게 안했고 저런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에서 아무도 다른 의견을 내지 않았어요 < 이쪽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그럼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모툐키 지금 예술뽕차서 남 의견이 귀에 안들어오고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