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잘 달려왔네 우리.ᐟ
그 속에 우리는 울고 웃고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그 순간마저도 우린
함께였고 아직도 여전히 우린 함께야 ◡̈
예쁜 추억 되새기면서 앞으로도
같이 예쁜 추억 많이 쌓아갔으면 좋겠다♡̷̷̷
너무 사랑해 아스트로💜
#아스트로_8th_영원히_우린함께야
문빈군과 우연히도 일한적 있었는데…
대기 중에 저를 다급히 불렀었어요. 네네! 하고 갔는데.
멀리 책상에 있던 아이셔 사탕을보고
먹고 싶은데 하나만 주시면 안되냐고 하셔서
한 움큼 쥐어드렸습니다. 아이처럼 웃으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엄청 열심히 일하시고 귀여우셨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