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at the store to try on promise rings (like teenagers) cuz they weren't available last time. Guess what? This man really talked about jin influence with the staff like he’s a jin manager 🤣 & promoting them. (Pls ignore his sweatpants!) #JinxFredJewelry
솔직히 아직도 너무 속상한데. 6:1 이라 무조건 석진이가 받아들이고 참아야 하는 구조일수밖에 없고 게다가 깨지면 큰일나는 방탄이잖아 솔직히 다큐보면서 느낀 건 이미 6명은 한달간 너무 작업에 깊게 공감하며 지냈고 작업 배제에 대해 1명이 느낄 서운함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음 서로 친해보이는 거와 별개로.
아직도 유튜브 댓에 타임라인도 모르는 올팬들이 김석진 탓하는(송캠프 알면서도 투어 밀어붙였다 이기적이다 앙콘도 또 잡았다 앨범 참여의 의지가 없었다 원래 작곡 멤 아니다 등등 모두 사실이 아님) 거짓말 퍼트리던데 그거 반박 안 하면 사실처럼 되어버리니까 반박 잘 해야 해요 (앙콘은 송캠프 다 끝난 후 잡았고 전혀 송캠프와 상관없음 앙콘은 원래 다 함, 앨범 참여 의지 있어서 미뤄달라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않음, 솔투 공지됐을 때도 송캠프 존재 없었음, 저작권수 ㅂ, ㅈㅁ과 비슷함 게다가 작곡 실력도 좋음. 솔투 너무 힘들어서 링거 5통이나 맞아가며 버팀) 그리고 김석진 투어는 에코 앨범 만들려고 마음 먹은 순간 이미 결정된거예요 회전목마 팬싸 때 솔투 해달라고 팬들 요청이 많아서 콘서트 곡수 채우려고 급하게 열심히 만들었고, 콘서트에서 부르면 좋을 곡들로 만들었다고 한 게 에코앨범. 송캠프는 석진이 솔로 투어 공지났을 때도 존재하지 않았음 석진이가 그렇게 총알받이하고 고생하면서 활동했고 심지어 달려라석진은 돈도 안받고 촬영함 진짜 힘든 촬영이라고 게스트마다 놀라고 가는 그 달석!! 석진이가 원하지 않는 것 같아서 멤버탓 하고 싶지도 않고 석진이가 저렇게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잘 지내려고 하는 걸 보고 나도 생각이 바꼈지만, 회사는 진짜 진짜 못됐다 총알받이한 은혜를 저런식으로 갚네? 석진이가 느꼈을 배신감이 그대로 느껴졌음 석진이가 저렇게 표정관리를 못하는 걸 처음 봤고 정말 많이 힘들었던 게 팩트. 솔투 끝나고 송캠프 갔는데 이미 작업이 다 끝나있었다는데 석진이가 뭘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 이미 끝났는데 한국에서도 계속 수정했다는데 원래 잡고 가던 사람이 잡고 가겠지 석진이가 나도 그거 할래 라고 어떻게 말하냐고 한명이라도 생각이 있었다면 수정할때도 참여시켜서 했겠지만 그것도 애매하잖아? 그런 상황에서도 석진이는 절대 남탓 안 함 오히려 남을 칭찬해줌 진짜 대인배이고 굉장히 현명함 석진이가 잘 추스려나가려고 애쓰는 것 같아서 석진이에게 좋은 방향으로 좋은 얘기만 하고 응원함 이미 결정된 컴백 스케줄도 당연히 있었을 거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멤버 7명을 모두 배려하지 못한 회사에는 신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