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이제 6명이서 자주 만나서
회식하기로 했대 ㅋㅋㅋㅋㅋㅋㅋ💕
🐥 제가 맞추면 데킬라 3잔부터 다음부터
🦊 다음은 없어 우리
🐥 다음 있어요
🦊 없어
🐥 앞으로 6명이서 자주 만나기로 했잖아
🍙 왜 없어? 너 안올꺼야?
🦊 빠지는게 아니라 술은 없어요
🍙🐥 왜?
🦊 제가 안마셔
🐥 내기에서 지면 마셔ㅎ
성훈은 얼마 전 6명이 함께한 첫 번째 무대 '안녕, 멜버른' 뮤직 페스티벌에서 확신했다.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연습 시간이 워낙 짧았어요. 그런데 무대를 마치고 멤버들 모두 같은 생각을 했더라고요. 아, 열심히 준비하면 전보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겠구나. 6명이 정확하게 단 하나의 목표를 보고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엔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만 잘하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올해 연말엔 한 단계 더 성장한 우리를 마주하고 싶어요."
어떤 관문을 넘어서는 사람, 성훈은 잘 해낼 것이다.
아 잠깐만 눈물 난다
성훈이는 어떤 관문이든 넘어서는 사람..🥲
정원 “엔하이픈, 7명 아닌 6명”…희승 탈퇴 후 작심 발언 🔗https://t.co/iD8NMXkCy7
그룹 엔하이픈 멤버 정원이 희승 탈퇴 이후 이어지고 있는 팬덤 내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정원은 9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우리의 예전 모습을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아직도 지금의 엔하이픈을 부정하시거나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확실하게 얘기를 안 했으니까 어떤 분들은 우리가 제대로 얘기 안 했다면서 멤버 수를 이야기하시더라”며 “예전의 엔하이픈을 사랑하신 분들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이제 엔하이픈은 6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연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원은 “공연에서 응원법도 그렇고 이해는 된다. 우리가 확실하게 얘기를 안 했으니까”라면서도 “그런 것 때문에 엔진(팬덤명)들이 싸우는 게 보기가 좋지 않다. 솔직히 공연에도 방해가 된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정확하게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진짜 엔하이픈을 좋아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아실 것 같다”며 “‘엔하이픈 is 7’이라는 말은 우리끼리 싸우라는 이야기다. 엔진도, 회사도, 저희도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정원은 “앞으로 그런 분쟁을 조장하는 분들은 팬이 아닌 걸로 생각하려고 한다”며 “사실 오늘 라이브는 그 이야기를 하려고 켰다. 멤버를 대표해서 제가 왔고 나머지 다섯 명도 같은 생각”이라고 밝혔다.
Esta es la incomodidad que mencionaba Jungwon, esas fueron sus caras luego de que termine GBOGH. Realmente espero que las personas reflexionen respecto a su manera de querer a Enhypen o llamarse “engenes”
ENHYPEN’S SAGA BLEEDS IN PERU
#PERU_WITH_ENHYPEN#EN_WORLDTOUR_BLOODSAGA #BLOODSAGA_IN_L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