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9 BLOOD SAGA in BUSAN
#정원#JUNGWON#엔하이픈#ENHYPEN
부산 막콘 소감
🐈: SNS 이런 데를 보면 ‘아 이런 애가 어떻게 나한테 왔을까?’, ‘정원이가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왔을까?‘ 이러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저는 간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항상 이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왔죠 그래서 여러분들 와주심에 감사드리고 항상 저희는 저희의 자리에서 무슨 일이 있든 꿋꿋이 지키면서 저희의 자리를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여러분 항상 행복하시고.. 사실 투어가 10월까지 없어서 보고싶을 거예요 여러분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음방을 다 오실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생각하면서, 굉장히 시야가 좋기 때문에 다 얼굴 기억했거든요 기억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