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얘들아 카이오빠 덤덤하게 요즘 어떤지 이야기 해주는데 나 왜 울어 제발..
좋아 바빠서 옛날에는 바빴을 때나 못 쉴 때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작년에 제대했을 때 부터 지금 여기 이 콘서트까지 모든 스케줄이 작년에 이미 픽스가 나있는 상황이였거든요? 그러니까 쉴 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그런게 안됐었어요 왜냐면 안 쉬니까 그렇다고해서 스트레스 받을 순 없잖아요 못 쉰다고 그래서 그 안에서 또 이제 나름의 스트레스 푸는 걸 찾았는데 이런 스케줄 때 좀 여유 즐기거나 아니면 또 이제 내가 작년 활동을 하면서 느낀게 뭐냐면 내가 힘들어야지 팬들이 날 많이 보더라고 그런 생각 하면서 좀 마음도 다시 다잡고 그런 거 같아 옛날에는 막 스케줄 하나하나 되게 신경을 많이 쓰고 에너지들을 많이 썼는데 제가 어느덧 고연차의 아이돌이 됐잖아요 그 어떤 일도 10년 이상을 하면 장인이에요 여러분 장인 어떤 일도 이제 10년 이상 하면 이제 굉장히 뭔가 통달하잖아요 그런 거처럼 저도 이제 스무스해지는 거 같고 하나하나 할 때 그냥 행복하려 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뭐 저게 어떻고 뭐 이게 어떻고 그런 것보다도 (팬분들을) 한 번 더 볼 수 있고 이제 무언가 해나간다 ��걸 또 팬분들이 봐주고 즐거워한다면 그게 중요한 거다 이렇게 이런 마인드로 하니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 옛날이였으몀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거야 그런 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고 하루하루 특별하고 그래서 뭔가 한다기 보다 그냥 하루하루 해내간다 그게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
내 생각에 최는 지난 시즌에 압도적으로 우승했고 원래도 별보다 게스트에게 맛있는 요리 해주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하는 게 맞는 듯함
���제, 의도 가장 잘 파악하는 사람인데 커피와 아침식사? 브런치 안할 이유가 없음
하지만 ���턔가 당연히 브런치 할 거고 연느가 짜파 좋아한다고 했으니 맛있는 짜파 만드는 법 알려주려고 한 거 같음 그래서 설명 엄청 자세하게 해줬잖아요
그래도 주제 살려야되니까 와플도 낸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