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요성난무 대리가 맞습니다. 본인 개인 진도 암리 4페이며, 개인적인 욕심에 신중하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가 대리를 받았습니다. 대리건에 대해선 잘못을 인정합니다.
2.요성대리에 금전이 오고갔느냐 = 아닙니다.
3.절메가 대리 언약자가 해줬냐 = 아닙니다. 언약자님과는 상관없는 일이며 언약자님과 만나기 전인 6월 초에 사장팟으로 트라이부터 클 파밍에 대략 6억길+@ / 절톡방 구인에 ㄱㅈ입금으로 쓴 것 같습니다.(지인이 지원 및 보탬)
4.암기의 공대 참여 저조로 인해 공대가 터짐 = 아닙니다. 현생이 너무 바쁜 날+개인 사정으로 인해 빠진 날마다 절 톡방의 클자+클자 지인 암기로 대타참여 부탁하였습니다. 일정이 끝나고 진도를 물었을 때, 같은곳이었다고 전달받았어서 그 진도를 참여할 때 같이 진도를 보며 진행 했습니다. 공대가 해산된 것은 전체 진도가 제자리 걸음으로 기억하여 공대 해산이야기가 나와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5.헤비 4층 님 때문에 못깼다. =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주차때 올포기 사장팟으로 클 이후 2클도 사장팟 올포기로 깼습니다. 그 후론 4층 간 기억이 없습니다.
6.왜 로그가 3페만 갔냐 = 빈자리에 걸린 길이 있었음 + 지인 도와주러감 겸사겸사 안정화 할 겸 갔었습니다.
절 믿어주셨던 지인분들과 기다려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사안에 관해서는 이 글에 담긴 내용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글이 늦어진 점은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빴었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삭 및 블언블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계정은 당분간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기사님은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기사님이 말을 얹음으로 인해 피해를 본 당사자입니다.
그 사건은 결국 저에게 잘못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조용히 글을 삭제하시고는 어떠한 일언반구도 없으셨죠.
언젠가는 터질 거라고 생각하며 한때 죽도록 미워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백현 포카 일괄양도합니다
모두다 모서리 하자 없고 약간의 기스는 있으나 얼굴에는 없습니다
오카 들어오셔서 일괄로 제시해주세요
우편+500 준등기+1000 등기+2000
제주지역은 미리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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