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재고 사건이 단순 논란으로 안끝날거 같은 이유
단순히 입소문으로 퍼진게 아니라 대놓고 중계까지 되서 영상이 다 남은 사건이라
어떤 방식으로든 논란이 되겠지만 그걸 떠나서
KBSA 에서 2024년에 추가된 규정이 있는데
대충 요약하면
전국대회 단위 대회에서
1. 과도한 응원 행위 (노래나 상대팀을 야유하는 행위, 춤추기 등)
2. 지나친 세레머니
등의 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제재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것보다 지금 재단에서 운동부 없애고 싶어하는데 빌미를 준거기도 해서 쟤네들을 끝으로 없어질듯ㅋㅋ
이런 그림 본 적 있나?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에게 "고맙다", "잘 부탁한다"며 고개 숙이는 대통령을 본 적이 있었나 말이다.
없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그럴 필요가 없는 자리였기 때문에다.
박정희를 비롯해서~과거 대통령이 마음먹고 날려 버린 기업이 몇개인지 셀 필요도 없다. 매우 많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가 빛나는 순간이다. 삼성이, SK가 국내에 투자하고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면 그 어떤 일도 할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 와중에 우리 동네에 반도체클러스터 넣어주지 않는다고 개지랄 발광하는 특정 지역 정치인들이 있다. 보고 배워라. 정신 좀 차려라.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 이틀,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겸허히 성찰할 수 있었고, 국무총리라는 자리가 지닌 막중한 책임과 국민의 기대를 다시 한 번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이틀 동안 저를 검증해 주시고, 국정에 대한 소중한 의견과 질책, 그리고 가르침을 주신 백혜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긴 시간 청문회를 지켜봐 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누군가의 시간을 받았을 때 참 많이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지난 이틀 동안의 시간, 그리고 이 청문회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주신 청문위원님들의 시간 또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틀의 청문회를 위해 많은 자료와 시간을 함께해 주신 청문지원단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청문회는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동시에 국무총리라는 자리가 지닌 책임의 무거움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부족한 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칠 부분들은 빠르게 고치겠습니다. 또한 주신 고견은 소중한 가르침으로 삼겠습니다.
국회와 국민께서 저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AI 대전환을 이루고 그 과실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골목상권과 노동자들에게까지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야 의원님들께서도 민생이 어려운 지금, 국민만 바라보며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함께해 주실 현장의 일선 공무원 여러분께도 미리 깊이 감사드립니다.
법륜스님께서 말씀하셨던 '제행무상(諸行無常)'이라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스님께서는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할 때 고뇌가 생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제가 청문회 첫날 각오를 말씀드리며 인용했던 것처럼, 우리 젊은 청년들도 노래했습니다. "신호등이 바뀌었고, 도가니 사리지 말고, 울타리를 넘어야 한다." 저 역시 몸 사리지 않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길에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무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 #한성숙
오늘, 인천광역시장 예비후보 등록했습니다.
방금 따끈따끈한 새 명함도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가슴이 뜁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파란 옷을 입고, 새 명함을 들고,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인사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남은 35일간,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듣겠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골목골목에서 뵙겠습니다.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반갑게 손잡아주십시오.
새 명함도 팍팍 드리겠습니다!
QR코드를 통해 소식도 받아보시고,
의견도 남겨주실 수 있습니다.
인천 토박이 박찬대답게,
압도하는 인천의 미래를 위해
거침없이 뛰겠습니다.
오늘 중소기업 대표님 미팅 중에 들었는데
쿠팡 통해서 물건 팔다가
이러다가 영영 목줄 잡히겠다 싶어
몇년전에 수십억 매출 포기하고 쿠팡에서 물건 뺐다는 이야기
그 때 당시 쿠팡 직원들이 직접 얘기하더란다
자기가 유통업체 직원인지
채권 추심업자인지 모르겠다고
하도 이것저것 명목 만들어서
홍보비다 뭐다 항목 만들어서 돈 뜯어가고
판매 수수료는 20% 넘게 떼어가고
자괴감 느껴서 그만두는 쿠팡 직원들도 꽤 이ㅛ었다고 함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쿠팡 통한 매출이 너무 많아지면
그 때부터는 쿠팡이 달라는대로 25%든 30%든 온갖 명목으로 다 뜯겨도 거래를 끊을 수가 없게 되거든.
그런 환경에서 업체들이 무슨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팔 수 있겠냐고
단가가 안나오고
팔면 팔수록 손해인데
그래서 쿠팡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를 넘어가기 시작한 즈음 이러다가 진짜 덜미 잡히겠다 싶어서 결단을 내리고 쿠팡에서 물건 다 빼셨다고 함.
그것 때문에 줄어든 매출이 70-80억원 정도
주변에서 얼마나 말렸겠어
근데 지금 쿠팡사태 나고
이래저래 따져보면
빨리 빠져나온 게 다행이라고 하심
내가 살다살다 이렇게 담백하고 솔직하고 결단력 있는 사장님은 처음봤다.
그게 말이 쉽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앞으로 크게 성공하실 듯.
[김용민 의원실]
방금 국회 법사위 1소위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재가동시켜 조사를 진행하고, 친일로 형성된 재산을 국가 귀속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멈추지 않겠습니다.
Netanyahu: "Mi esposa y yo quedamos conmocionados al enterarnos del intento de asesinato de Trump.
No hay lugar para la violencia, ni contra líderes políticos ni contra nadie."
Israel ha asesinado a más de 64.000 niños solo en Gaza. Hay que ser cínico.
그러니까,
JD밴스 만나려고 갔는데
급한 회의가 있다고 해서 못 만나고
기다리면서 다른 사람 만나다가
마크 루비오 만나려고 했는데
회의 있다고 해서 또 못 만나고
국방부 “넘버3”를 만났는데
만났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해서
이건 “국제적 약속”이니까
누구 만났는지 못 밝히고
속상해서 사진이라도 찍어왔는데
그걸로 욕 먹으니까
“이미지 메이킹”에서 실수를 한 거다?
그거 하느라고
8박 10일 미국 다녀왔다?
하는 짓도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는데
그에 대한 해명이 더 가관이다.
저런 해명 듣고 누가 수긍을 하고 이해를 하겠냐고
이건 뭐,,
등신도 이런 상등신들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