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이디어 노트 (주저리 기록용)
전쟁 = 무조건 숏은 아닌 듯.
작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올해 미/이란 전쟁 결국 사건보다 돈의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느낌.
방산도 단순 저평가만으로는 부족해 보임.
양안·중동 같은 명확한 지정학 촉매가 있어야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 높아 보임. $LMT $SHLD 누가봐도 쉴드는 헤드앤숄더 같음
(전쟁리스크는 많이 줄어들었다봐야 하지 않나 이정도면)
기업 벨류와 돈 흐름 파악이 먼저
(미래를 보면 안 좋은 회사가 어딨겠냐, 다 좋다고 하면 그게 애널리스트냐)
할인 / 적정가 / 프리미엄 / 자금 순환이 구분이 돼야 지금 돈이 어디까지 들어왔고, 다음 자금이 어디로 갈지 보이는듯 (나도 잘 모름)
지금은 아직 주식 안에서 로테이션 도는 구간으로 보임.
다만 대부분 섹터가 프리미엄 구간에 들어가면 다음 목적지가 달라질 수 있음.
장기금리 탑 나오면 자금이 채권 / $TLT / $GLD $GDXU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생각 중.
현재 일부 반도체는 프리미엄 시작 소프트웨어 대다수 프리미엄 중 헬스케어, 금융주는 프리미엄을 해소했으나 다시 프리미엄이 낄지는 의문, 디스카운드 국면으로 가기에는 바로 하락보다는 나스닥과 함께 반등을 도모 하다가, 분배 배턴에서 다시 하락을 보게 될것 같음 , $JPM 기준 300초반이여야 바닥이 나올것 같음 올해 2월 정도의 반등이 나올거라 생각 SOXX는 아직 할인중인 반도체가 많기에 670~ 710 정도되면 모두 프리미엄중이지 않을까 생각
금리가 탑을 찍고 나면 오히려 겨울 조정후에 내년에 오라클이 달릴수 있다고 생각 $INTC 은 다시 100불 밑으로 올거라 생각, $PLTR 도 100초반은 올거라고 생각 $MRVL 도 200 밑으로는 다시 온다고생각
어쨋든 겨울전에 잘 수확하고 내년 하락을 기다리는 전략으로 생각중, 6월 안도랠리의 정점 처럼 금리 탑이 나오기전까지 주식이 안도하는 (거의 다왔자나~) 랠리가 이뤄지면서 탑이 나오면 오히려 자금이 다른쪽으로 흘러가는 비트코인, 골드, 채권인가 싶음
(X에 다 주저리 주저리 쓰면 나의 바보같은 생각이라도 조금 정리해서 말하기도 하고, 나중에 맞으면 기분 좋고, 틀리면 반성 열심히 하게 됨)
바닥일수도 있지만 차트 패턴이, 작년부터 만들어온 전쟁 시즌의 큰 헤드앤 숄더 같이 보여서 무섭게 느껴지는.
작은 헤드앤 숄더면 여기서 한번 더 더블 바텀 나오면 도전 할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할인율이 큰 느낌은 또 아닌것 같아서
벨류에이션 상 그냥 이번 시즌에는 내것이 아니다 생각하려고함 ㅠ
주말 아이디어 노트 (주저리 기록용)
전쟁 = 무조건 숏은 아닌 듯.
작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올해 미/이란 전쟁 결국 사건보다 돈의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느낌.
방산도 단순 저평가만으로는 부족해 보임.
양안·중동 같은 명확한 지정학 촉매가 있어야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 높아 보임. $LMT $SHLD 누가봐도 쉴드는 헤드앤숄더 같음
(전쟁리스크는 많이 줄어들었다봐야 하지 않나 이정도면)
기업 벨류와 돈 흐름 파악이 먼저
(미래를 보면 안 좋은 회사가 어딨겠냐, 다 좋다고 하면 그게 애널리스트냐)
할인 / 적정가 / 프리미엄 / 자금 순환이 구분이 돼야 지금 돈이 어디까지 들어왔고, 다음 자금이 어디로 갈지 보이는듯 (나도 잘 모름)
지금은 아직 주식 안에서 로테이션 도는 구간으로 보임.
다만 대부분 섹터가 프리미엄 구간에 들어가면 다음 목적지가 달라질 수 있음.
장기금리 탑 나오면 자금이 채권 / $TLT / $GLD $GDXU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생각 중.
현재 일부 반도체는 프리미엄 시작 소프트웨어 대다수 프리미엄 중 헬스케어, 금융주는 프리미엄을 해소했으나 다시 프리미엄이 낄지는 의문, 디스카운드 국면으로 가기에는 바로 하락보다는 나스닥과 함께 반등을 도모 하다가, 분배 배턴에서 다시 하락을 보게 될것 같음 , $JPM 기준 300초반이여야 바닥이 나올것 같음 올해 2월 정도의 반등이 나올거라 생각 SOXX는 아직 할인중인 반도체가 많기에 670~ 710 정도되면 모두 프리미엄중이지 않을까 생각
금리가 탑을 찍고 나면 오히려 겨울 조정후에 내년에 오라클이 달릴수 있다고 생각 $INTC 은 다시 100불 밑으로 올거라 생각, $PLTR 도 100초반은 올거라고 생각 $MRVL 도 200 밑으로는 다시 온다고생각
어쨋든 겨울전에 잘 수확하고 내년 하락을 기다리는 전략으로 생각중, 6월 안도랠리의 정점 처럼 금리 탑이 나오기전까지 주식이 안도하는 (거의 다왔자나~) 랠리가 이뤄지면서 탑이 나오면 오히려 자금이 다른쪽으로 흘러가는 비트코인, 골드, 채권인가 싶음
(X에 다 주저리 주저리 쓰면 나의 바보같은 생각이라도 조금 정리해서 말하기도 하고, 나중에 맞으면 기분 좋고, 틀리면 반성 열심히 하게 됨)
주말 아이디어 노트 (주저리 기록용)
전쟁 = 무조건 숏은 아닌 듯.
작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올해 미/이란 전쟁 결국 사건보다 돈의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느낌.
방산도 단순 저평가만으로는 부족해 보임.
양안·중동 같은 명확한 지정학 촉매가 있어야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 높아 보임. $LMT $SHLD 누가봐도 쉴드는 헤드앤숄더 같음
(전쟁리스크는 많이 줄어들었다봐야 하지 않나 이정도면)
기업 벨류와 돈 흐름 파악이 먼저
(미래를 보면 안 좋은 회사가 어딨겠냐, 다 좋다고 하면 그게 애널리스트냐)
할인 / 적정가 / 프리미엄 / 자금 순환이 구분이 돼야 지금 돈이 어디까지 들어왔고, 다음 자금이 어디로 갈지 보이는듯 (나도 잘 모름)
지금은 아직 주식 안에서 로테이션 도는 구간으로 보임.
다만 대부분 섹터가 프리미엄 구간에 들어가면 다음 목적지가 달라질 수 있음.
장기금리 탑 나오면 자금이 채권 / $TLT / $GLD $GDXU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생각 중.
현재 일부 반도체는 프리미엄 시작 소프트웨어 대다수 프리미엄 중 헬스케어, 금융주는 프리미엄을 해소했으나 다시 프리미엄이 낄지는 의문, 디스카운드 국면으로 가기에는 바로 하락보다는 나스닥과 함께 반등을 도모 하다가, 분배 배턴에서 다시 하락을 보게 될것 같음 , $JPM 기준 300초반이여야 바닥이 나올것 같음 올해 2월 정도의 반등이 나올거라 생각 SOXX는 아직 할인중인 반도체가 많기에 670~ 710 정도되면 모두 프리미엄중이지 않을까 생각
금리가 탑을 찍고 나면 오히려 겨울 조정후에 내년에 오라클이 달릴수 있다고 생각 $INTC 은 다시 100불 밑으로 올거라 생각, $PLTR 도 100초반은 올거라고 생각 $MRVL 도 200 밑으로는 다시 온다고생각
어쨋든 겨울전에 잘 수확하고 내년 하락을 기다리는 전략으로 생각중, 6월 안도랠리의 정점 처럼 금리 탑이 나오기전까지 주식이 안도하는 (거의 다왔자나~) 랠리가 이뤄지면서 탑이 나오면 오히려 자금이 다른쪽으로 흘러가는 비트코인, 골드, 채권인가 싶음
(X에 다 주저리 주저리 쓰면 나의 바보같은 생각이라도 조금 정리해서 말하기도 하고, 나중에 맞으면 기분 좋고, 틀리면 반성 열심히 하게 됨)
4분기 아이디어
9/30 : PCE + MU → 반도체 랠리 1차 가속
10/14 : CPI → 유가 영향 강하면 단기 조정
10/27~28 : FOMC → 불확실성 제거 시 랠리 재가속
11/3 : 중간선거 → 정책 테마 재평가
민주당 하원 우위 기대 → 태양광 / 클린에너지
지정학·국방 정책? → 방산 (대만 or 정책 등)
11월 초 : PLTR 실적 → 현 밸류 유지 시 IGV Sell the News?
11/10 : CPI → 유가 안정 시 성장주 재가속 가능
11월 중순 : NVDA 실적 → AI 반도체 랠리 탑 후보
12/8~9 : FOMC → 반도체 + SW 동시 프리미엄이면 조정?
12월 말 : 산타랠리 반등 및 디스트리뷰션
1~2월 : 프리미엄 제거 본 조정 시나리오
3월 줍줍 시작
지금포트는
NBIS 30%
AAOI 10%
COHR 10%
GLW 10%
AVAV 5%
ASTS 5%
현금 20%
아마 다음은 코히런트쪽에 비중을 많이 담을것 같음
네비우스는 200불대 후반 이면 적절할것 같은데.. 가줄라나
이번 장은 진짜 지지고 볶으면서 많이 배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