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
센트럴 얘기 나온김에 한 스팟을 더 추천드려보자면
📍pmq
https://t.co/Vz6mzzNVbz
소호거리에 위치한 PMQ는 홍콩에서도 대표적인 복합 문화/디자인 공간임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아서 감성이나 구매할 수 있는 알짜배기 공간인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지친 육신을 잠시 리프레시하기에 최적의 공간이여요;ㅠㅠ
선물용으로 좋을 캔들이나 스프레이, 향신료들도 판매해서 방앗간처럼 들리는 중!!
홍콩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구경하고 싶거나 레어한 소품샵 아이템들 모아서 보고싶다면 강추드림~난 키티 왕삔 샀는데 대만족👌🏻
day2.
📍The Pontiac
https://t.co/SYGxLAw2BD
센트럴이나 홍콩역 aka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구경은 홍콩여행 중 필수긴 함..
개 덥고 습한 홍콩의 여름 기후엔 길거리에서 포션을 잘 찾아다녀야함
그 중 애주가들을 위해 추천해줄 수 있는 bar는 여기..
입구부터 🏳️🌈 퀴어프렌들리가 강조되는 공간이라 괜히 마음이 편해지는것도 있는데 여기 기네스 생맥맛을 못 잊겠음...ㅠ
과자 한조각 없이 한 5분만에 푸지게 들이키는데 천장에 주인을 알 수 없는 부라자 오천조각까지 감상하고 다시금 에스껄레이터를 오르며 홍콩을 느껴보는걸 강츄
day 2.
느릿느릿 이틀차를 시작합니다.
홍콩여행 중 침사추이 도심 속이나 빅토리아 하버 페리선착장 어슬렁거리다보면 미스터 소프티 트럭을 발견할 수 있음(모바일소프티 ㅇㅇ..)
70년대부터 거의 같은 형태로 운영하는 이동식 노점 형태고, 콘 형식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임 (컵도 가능)
가격은 대략 13홍딸정도이고.. 한화로는 2천원 초반대?
감성값이라 쳐도 되게 저렴한 편이라 발견즉시 생포합시다
Day1.
📍Swim Club
https://t.co/gV7NCAcRjg
아직도 첫날임
침사추이 돌아다니면서 k11 musea도 가고 k11 art mall도 가고 차치도 마시고 마지막 코스로는 Swim Club 추천드림
50층에 있는 컨셉 칵테일바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풀장하고(들어가진 못함) 파노라마 홍콩 야경을 죵나 높은데서 분위기 있게 즐기기 좋습니다👍
메뉴들이 기똥찬데
다이빙 네이밍을 따서 시그니쳐 칵테일을 꽤 여러개 만들어놨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데 갠적으로 pike는 비추..피클 국물맛나서 울었음 ㅜ 공주님들은 피하셔요
잔 당 25,000~30,000라 비싼편이긴한데 홍콩여행 첫날이나 막날에 야경, 분위기 즐기는 값이라 생각하면 하루 기분 전환하기 좋습니다..
🔥야외 루프탑 흡연가능이라 가끔 담배피시는 분들있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