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 눈에 넌 아무나랑 자본 것 같고 누구든 다 이길 것 같았어 어디에 떨어져도 악바리처럼 살아남고 한 대 맞으면 열두 대는 더 갚아줄 것처럼 독하고 멋있어 보였지
너도 늙긴 늙는구나 그 좋아 죽던 담배를 다 줄이고... 그냥 생각이 났어 그래 우리 이젠 열일곱이 아니지... 씻고 잠이나 자자
텀블러에서 여러 번 봤었는데 드디어 발견한 셀러! dana frid 라는 이름의 대학생으로, 손수 디자인을 해서 티셔츠를 제작한다고 한다. 구찌, 프라다 등의 명품 문구를 따와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옷들을 만들며, 주문은 이메일로 받는다. 아래 사진들은 인스타그램 danaaf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