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살면서 연애 하느라 .. 덕질 뒤쳐진 나
헤어지고 이제와서 드는 생각 연애는 다 부질 없다 애들아 … 연애 감정 낭비 소모 미친 짓이라고 생각해 앞으로 나는 내 마음 힐링할거야
하고 싶은거 할 거고 대신 사랑한 만큼 잘 해주고 헤어지니까 너무 마음이 홀가분 하다~~
무튼 아파서 병원 옴 ~
내가 살면서 내 전공 살리면서 일하는거 쉽지 않다는거 나도 아는데 ..누가 하나같이 사람 스타일 잘 파악해서 머리하냐고 그럴거면 스타일있으면 지들이 꾸미고 오던가 서울이나 밑에 지방이나 헤어를 하나같이 못해? 진짜 오늘 속상해서 울고 싶은데 그런것들땜에 내가 성장하는 계기라고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