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의외로 재미있는 사실 하나.
내가 호적계에서 근무하던 2002년도 당시의 대한민국 법무부 지정 인명용 한자가 5천자가 조금 넘었는데, 지금은 추가를 거듭해 9천자가 넘는다고.
근데 한자를 공식 겸용하는 일본에서는 3000자 남짓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해 3분의 1에 지나지 않음.
제주 배경 드라마에서 4.3을 소거하는 것 자체가 정치적입니다. 애초에 정치라는 것이 어느 것을 보여줄 것인가 뿐만 아니라 어느 것을 보여주지 않을 것인가도 정치입니다. 80년 당시 전두환은 오월광주를 언론에서 검열(소거)했죠. 정치는 이처럼 어떤 것을 보여주지 않는 방향으로도 움직입니다.
짝. 짝. 짝.
오랫만에 탐라에서 옳은 말을 하는구나。
정말이지... 잡종 녀석들 「격의 차이」 를 알아라。
오로지 리밋안걸린자만이, 리밋안걸린자 다케가 품위있는 트윗을 작성한다。
주제를 알아라 걸린사람, 파딱지른사람, 계이한사람。
우리는 너희들과 사는 방식 그 자체가 다르다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