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먹었다‼️ 손오공마라탕 서교 비건마라전골!!! 마라+전골이라는 메뉴를 비건으로 멋지게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28,000원인데 밥 하나�� 시키면 3인분 정도인듯 해요 잘 먹는 편이라면 버섯꿔바로우 하나 정도 시키면 좋을듯!? 맵기는 2.5단계 수준!
#나의비거니즘일기
최근 나온 팟캐스트에서 ‘평론가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 중 꼭 덜어주고 싶은 부분’을 묻는 질문에 “평론은 객관적 작업이 아닌, 주관을 설득력 있게 밀어붙이는 작업”이라고 답했다. 진행자 분께서 이 답변에 인상을 크게 받으신 듯한데, 사실 이 답변은 나만의 견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