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국대전에 쓰게 되네 경기만지면들어와들어와가지고지랄병이터져그냥지랄병도아니고개지랄병이터지는거야맨날들어와가지고누구하나범인을찾아야겠대나는이새끼가오늘범인이래근데아무리봐도한새끼가범인이면은팀이이꼬라지가날수가없어다싹다범인이야사실은진짜여기저기온동네요새진짜경기하는꼬라지보고있으면얘도범인이고쟤도범인인데근데내가봤을때는이새끼가마음에안드니까이새끼범인해야돼근데내가유튜브영상에이새끼범인이라고얘기안하잖아그러면이개새끼는누구쉴드치네하고댓글다는거야그거얘기안하는순간가가지고또이새끼뭐쉴드를치고어쩌고와가지고막아진짜다못한다고다못해지금
국가대표로 선발될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선수의 출전을 가로막는 소년체전의 시대착오적 규정, 이대로 괜찮을까요?
대한체육회와 문체부에 체전 규정 속 성별에 따른 출전 제한을 점검하고 이를 걷어내기 위한 논의를 시작할 것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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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배들괘 술자리에서 드래프트 얘기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현 제도에 대해서는 불만이었고, 한 팀 때문에 더 반발이 심했습니다.
사실 저는 현 제도의 아쉬움이라면 10번 픽까지 선택한 후에 다시 10위팀이 또 2라운드 1번을 뽑는 방식이었습니다.
라운드별로 역순으로 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1라운드 마지막 픽을 한 팀은 2라운드 1번픽을 갖는거죠.
하위권 팀의 전략 보강을 위해 상위픽을 주는 건 리그의 균형상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최하위가 반복 되고, 1번 픽등 상위픽을 계속 가져가는데도 전력 보강은 안되고, 좋은 선수들이 거의 방치되고, 또 잘 성장하면 팔리고 하는 현상은 리그에 해로운 지경까지 온거 같습니다 ㅠㅠ
그날 한 친구가 내놓은 방안은 6위팀부터 1순위를 주고, 5위팀부터 역순으로 6순위부터 뽑게 하자는 것.
가을잔치를 향해 마지막까지 힘을 쏟다 아쉽게 6위가 되는 팀에 보상도 되고, 그런 일은 이제 거의 없지만 좋은 픽 얻으려고 성적 떨구려는 시도도 사라진다는 거죠.
실제로 이런 드래프트 시스템을 하는 리그가 미국 여자프로하키리그인가 있는거 같아요.
아님 다른 리그처럼 확률을 승률 반대로 차등을 주고 복권 뽑기를 하는 제도도 흥미면에서는 상당히 재밌기도 하죠.
뭔가 변화는 필요한 시기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번 1번픽 하현승 선수는 진짜 보기드문 재능같아요.
잘 성장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