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소소하게라도 비축을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기왕 나타난 김에 말씀드리자면 연참 후 휴재보다는 성실 연재를 권합니다....
작가님 갈렸는데 생색도 못 내고 휴재하는데, 그렇다고 쉬지 못하고 휴재 때 비축 달리면....
슬퍼요....
"내가 썼지만 잘 쓴 문장. 이거면 영업할 수 있다!" 하는 문장이 있으신가요?
저는 한 문장에 치어서 사는 책들이 있어요.
시 한 편에 반해서 그 시인의 시집을 한꺼번에 구매한 적도 있어요.
"이 문장이 어떻게 쓰였는지 궁금해!" 하고 책을 사게 만들 만한 문장, 자랑해 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