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부탁합니다]
님들 저 이모가 말기암 투병중이신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병원측에서도 수혈을 해줄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대요
그래서 지정헌혈을 받아야 하는데 혹시 헌혈.......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지정헌혈로 해주십사 해서 트윗올려요..
수혈자 번호는 타래에 올릴게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저희 아버지가 9월4일 낮 1시3분경에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나셨는데 골반쪽으로 크게 다치셨습니다 경찰쪽에선 씨씨티비가 사고난 부분만 보이고 신호등 부분은 나무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 형사처벌로 되기 애매하다고 하십니다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성폭행 조사 중에,
‘판타지 같은거냐....’
‘항문 이런데까지 다 한거냐...’
‘수차례 성관계를 하면, 체액이 나올 수 있느냐...피해자가 남성을 흥분시킨 것은 아니었느냐...’
저걸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남성 경찰이 저런 질문을 했다고?? 그러면서 항거불능 상태로 보기 힘들어서 불송치 결정?
이건 명백히 2차 가해 아닌가? 사건에 대한 조사가 아니라 누군가의 판타지에 대한 질문을 한건가
피해자는 누가 보호해주는 거지?
나였으면 사과문 제대로 작성하고 여혐 및 일베 검열해서 마음 편히 게시물 올리고 독자들도 마음껏 덕질할 수 있게끔 할 텐데 사과문 작성하는 게 그렇게 자존심 상하는 일임? 여혐일베 검열하긴 싫은데 여자들 돈은 필요함? 한국 최대 플랫폼인데 그릇은 간장종지만도 못함 #네이버웹툰불매
⚠️ 점장과 회사의 조직적인 괴롭힘에 제 딸이 매장 밖으로 뛰쳐나와 왕복 6차선 도로로 향하던 당시의 음성입니다. 부디 듣기 전에 피해자가 왜 이토록 절규했는지 글을 먼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차라리 회사가 점장의 허위보고만을 근거로 제 딸을 해고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을 4일 앞두고 수습 통과 평가서를 없애고, 의도적으로 수습기간을 1개월 연장해 ‘문제 직원’으로 만들며 괴롭힐 것이 아니라 그냥 그날 즉시 해고했더라면?
부당한 해고가 아무리 억울했어도, 적어도 제 딸이 소중한 목숨을 도로에 내던지려 할 정도까지 무너지지는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딸은 회사의 이러한 음모도 모른 채, 정규직만 되면 오명을 벗고 안전해질 줄 알고 정신과와 내과 병원을 다니면서도 수습 연장 이후 시작된 온갖 노골적인 괴롭힘을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5월 23일 일요일 밤,
주말 내내 휴무였던 점장은 제 딸이 정규직 전환을 위해 손꼽아 기다리던 업무 테스트와 직원 전체회의를 약속해놓고도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았고, 그러면서 이틀 전 타매장 교육 후 작성하라고 한 견학보고서 하나만 집요하게 독촉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딸은 꼬투리 잡힐 게 눈에 훤해 전날 집에서 미리 작성하고 태블릿까지 챙겨 출근한 상태였고, 가정의 달까지 낀 주말이라 직원들이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바쁜 날이었기에, 업무 마감 후 최종 검토해 제출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출 기한이 특정 시각까지로 정해진 것도 아니었고, 어떠한 시급한 문서나 자료도 아니었음에도, 점장은 보고서를 보내줘야 본인이 쉴 수 있다며 수차례 전화와 문자로 독촉했습니다.
한참 어린 동료를 통해 카페 알바생까지 있는 자리에서 “○○ 매니저에게 숙제를 내줬을 텐데요~? 제출하라고 하세요”라고 했고, 통화에서는 “학생이냐”, “그런 것까지 하나하나 일일이 다 얘기를 해줘야 할 수 있는 사람인가요?”, “매니저님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 사람이군요”라며 폄하하고 계속 몰아붙였습니다.
이틀 전 타매장에서 허위소문으로 겪은 치욕과 수습 연장 이후 누적된 괴롭힘까지 겹친 상태에서 제 딸은 결국 더 버티지 못하고 매장 밖으로 뛰쳐나왔고, 온몸으로 절규하며 왕복 6차선 도로로 뛰어들려 했습니다.
저는 오늘 분노를 넘어 눈물로 이 글을 썼습니다.
더 이상 꺼내 듣고 싶지 않았던 그날의 음성을 다시 들어가며 부족한 실력으로 직접 편집했습니다.
평소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딸의 욕설과 고성으로 인해 듣기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이 음성을 들어주신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세라젬 인사팀 말대로,
제 딸이 정말 죽거나 크게 다쳤어야 이 회사는 괴롭힘을 인정했을까요?
하...저 남경 여자화장실 들어가서 불법촬영하다 잡힌 성범죄자고요 ^^ 애초에 실종사건 허위보고 걸린것도 불법촬영 때문에 조사받던 와중에 컴퓨터 까봤다가 들통난거임 심지어 실종사건 빨리 처리했다고 우수경찰관으로 상도받았어요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던 무고한 경찰관 아니니까 세탁작작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