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질색 연락도 않고 지내는 동아리 선배가 2016년 동네 도서관 가는 길목 지키고 있다가 이름 부르며 쫓아와 연락처 알려달라고까지 황당했던 경우부터 2021년 새로 이사한 집 앞에서 나하고 마주칠까봐 서둘러 도망가는데 어쩐지 이상해 쫓아가 찍고 보니 동아리 선배
저 선배 불륜 자작극에 기반해 집단강간 모의하던 쓰레기들도 ㅆㅂ 2005년 찝찝했던 문제 상황 07년에야 사실은 집단강간을 모의했다가 실패했던 거구나 파악했고 그래도 선배라고 이후 기회 되면 공개 야자타임 정도로 덮고 넘어가려 했더니 2017년 사방 사기쳐가며 집단강간 다음 단계 범죄상황 세팅
문제의 윤현식 형제 저런 사진까지가 전부 통화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고 손도 잡아본 적 없는데 2011년 무렵 문제의 김금미가 불륜을 의심하는 헛소리 떠들어 미친년이라고 치를 떨었더니 2015년 소문 전해듣고 본인을 진심으로 사랑해 저러는 거라 했다던데 몰랐으니 덮고 지냈지 개새끼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