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화영어 그만 둠. 너무 의무적으로 동기없이 하고 있다는 느낌 너무 받고. 피드백 해주시는 거 보면 쌤 문법도 내 상식에선 이해 안 가는 부분 많음. ㅠㅠㅠ 필리핀 영어 ㅡㅡ
그리고 그 시간에 비올라 학원 가기로 함 ㅋㅋㅋㅋㅋ
비올라쌤 너무 설렁설렁 수업해서 걍 학원으로 바꿨어원래개인쌤
하 할 수 있는 건 많은데. 그니깐. 전화영어 때 다룰 영자 기사도 찾고 영어 소설도 읽고. 웹소도 보고. 책도 읽고. 이렇게나 많은데 암것도 안땡겨. 걍 집에 가서 누워나 있고 싶다. 점심시간 끝나면 일 다시 시작해야하고.
아 요즘 너무 무기력해. 그래서 그냥 습관적으로 문송안함을 강박적으로
영어텍스트는 한시간만 읽어도 지쳐. 전화영어 때 다룰 토픽 영자기사 찾는 데에도 시간이 꽤 걸리고. 그 다음에는 원서를 읽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 그냥 웹소나 읽고 싶음.
그래서 지금 고민임. 영어 소설을 읽을까 아니면 문송안함을 볼까.
점심시간 때까지 약간 짬이 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