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들은 이야기지만 검사에게 제일 치명적인 부상이 뭔지 알아? 검을 처음 배울 때도 들었고 ���이븐 형에게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주의를 받은 부위는 바로 손목이야.
손목이 부러지거나 하면 낫는 속도도 속도지만.. 뼈가 붙어도 예전 같은 충격을 버틸 수 없다.. 하더라구..
어제는 정말 즐거웠어. 모두 축하해주고... 무엇보다 커다란 케이크가 최고였지. 생일이라고 고기도 많이 있었고..최고였어. 아. 그리고 선물도 잔뜩 받았었어! 키가 크는 약은 ��금 뭔가 싶지만.. 계속 어제 같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오늘이 오고야 말았네.. 아쉬워.
그러고보니 곧 생일이구나. 그러고보니 아이샤도 같은 날 생일이였지.. 선물로 책을..사갈까 했지만 걔라면 다 읽어봤겠지.. 그럼.. 마법이 아닌 검술에 대한 책을 사가자. 이건 모를태니 괜찮겠지?
그리고 지팡이를 검처럼 휘두를 수 있는 기술이 생기면 분명 우리들에게도 좋은 전력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