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감자 안먹겠다고 뻐긴 범석은 내동댕이 1회 당하고 끝이었던거고
오 밥이다 하고 주먹밥 파밍한 성기는 바닥과의 조우 5회, 나무와의 만남 10회, 말 서커스 3회, 경광등과 발레 1회, 표지판과 함께 가다 1회를 찍은거임?
ㅅㅂ 밥 한 번 먹었다고 사람 걸레짝 만드는거 개웃기네
나 호프한테 너무 고마운게...
요새 드라마도 영화도 그렇고 내 취향의 남자답게 잘생긴 사람 별로 못느껴서 슬펐음.
딱 보자마자 옛 그 갬성의 키 180넘는 미남이 존나 구르고, 인외랑 썸타고, 아재들에게 구해지고, 애새끼처럼 야랄떠는거까지 다 보여줌.
와 이건 그냥 뭐 12첩수라상이 따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