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
2024 TAEMIN WORLD TOUR [Ephemeral Gaze] In MANILA 완료 👀
태민이는 유명한 무대 장인임🔥🚨
오늘도 태민이의 시간을 함께 채워준 탬메이트가 있어서 더 완벽한 무대가 됐어요💓👍🏻
항상 태민이를 힘차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AEMIN#WORLD_TOUR#Ephemeral_Gaze
헤븐 무대를 떠올리게 하는 태민 어록
“무대에 기승전결이 있다고 해야 하나? 한 곡에도 스토리가 있잖아요. 그걸 제 색깔로 재해석해서 표현하고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연기 같은 부분이 섞여 있을 수도 있어요. 힙합이나 팝, 누구 같다 이런 게 아니라 나만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를 찾는 데 집중했죠.”
#탬메이트의_태민어록파티
#태민 #TAEMIN
내가 사랑하는 태민이 어록!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도 그대로 받을거고 여러분들께서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무대에 서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 Ephemeral Gaze_NYC 에서 했던 말!
#탬메이트의_태민어록파티#태민#TAEMIN
트위터 인기 트렌드 4위에 태민버블 있는 이유
- 오늘 이른 아침까지 읽지않음 상태로 남아있던 5월 31일의 팬들 버블 답장이 현재 모두 읽은 상태로 바뀜. 일정 기간 지나서 사라진건가 싶어 알아봤지만 군복무 중인 다른 SC 분들의 버블은 여전히 1로 남아있는걸 발견하고 탬덕들 대오열상태
팬들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정중하게 남긴 멘션들을 숨김 처리하고 더 이상 인용을 달지 못하게 블락 처리하셨네요.
대다수가 여성인 팬들을 ‘아티스트를 무지성으로 쉴드치는 빠순이’로 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것 또한 대표적인 여성혐오입니다. 팬들도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체이기에 올반님께 정확한 내용을 토대로 판단해달라고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럴 의지가 없으신 것 같네요. 여성을 위하겠다면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자가당착적인 행위를 멈추시고 허위사실이 담긴 글을 내려주세요.
정확한 맥락도 모르고 ‘신났다’는 단어 하나로 사람 인격까지 매도하는 건
그저 누군가를 깎아내리기 위한 악의적 소비임
팬들 안심시키고 싶어서 했던 말이라고 분명히 밝혔고, 위험성 인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도 했습니다.
진심 어린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몰이하는 건, 선을 넘은 비난일 뿐입니다.
누군가를 지적할 때는 최소한 맥락과 태도는 봐야 하지 않을까요?
사과했으면 받아들이는 게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이건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그냥 마녀사냥 중임
들썩들썩 신나겠다는 말은 한 적도 없음. 공연 끝나고 지진 걱정해주시는 분들 많은데 걱정마시라고 하면서 무대에서 지진나면 어떡하지 상상해봤다고 얘기함. 그 얘기 뒤에 아무 일 없을걸 알았고 오히려 이런 말 해야지 아무 일 없다고 괜찮다고 함. 거짓정보 확산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시길.
📩 BPM 엔터테인먼트에 보내는 공식 요청 메일에 아래내용 활용해주셔도 됩니다
※ 제목, 수신처에 따라 조정 가능 (이메일 제목 예: “[권익 보호 요청] 아티스트 이태민 명예훼손 관련 악의적 유포 대응 요청”)
✅ 참고 팁
• 이메일 주소: 비피엠 메일
[email protected] (공식 웹사이트 확인 후 사용)
• 메일 제목에 ‘권익 보호 요청’ 키워드 포함 권장
• 트위터 링크, 캡처 이미지, 발언 영상 링크 등 첨부 가능
[보내는 이]
팬 이름 or 닉네임
연락 이메일 or SNS 계정 (선택)
@bpmentofficial@TAEMIN_BPM@TAEMIN_STAFF
[아티스트 이태민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대응 요청의 건]
안녕하세요
BP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이태민님의 활동을 오랜 시간 진심으로 응원해 온 팬입니다.
어제 SNS를 통해 이태민님의 라이브 방송 발언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허위 사실이 다수 유포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팬덤 간 갈등을 넘어서
명백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죄에 해당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이태민님이 7월 5일 일본 공연 후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지진 관련 발언을 했다는 맥락을 왜곡하여
“지진 나면 신나겠다”, “이데아 춤 출 때 흔들리면 멋있겠다” 등의 존재하지 않는 발언을 ‘실제로 한 말’로 날조해 유포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친 것”, “정신 나간 발언” 등의 조롱성 표현으로 사과문 내용까지 공개 조리돌림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포 행위는 다음과 같은 법적 구성 요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형법 제311조 (모욕죄)
팬으로서 해당 발언이 실제 방송 영상에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다수의 팬 커뮤니티에서도 발언 원문을 교차 검증한 결과 유포된 문장은 존재하지 않는 내용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BPM 측에서도 해당 사안에 대해
* 허위 유포 및 명예훼손 계정에 대한 강경 대응
* 법무팀을 통한 게시글 삭제 요청 및 법적 절차 검토
* 아티스트의 명예와 정신적 권익 보호를 위한 공식 대응 입장
을 적극적으로 검토 및 실행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팬으로서 그리고 시민으로서 공적 인물의 권리를 지키는 데 BPM이 강한 의지를 보여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팬들의 정리된 자료와 증거도 필요시 기꺼이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