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인님이 "오줌 마려워"라고 말씀하시면 나는 목줄을 착용한 채로 화장실로 따라가는 게 일상이 됐다.
화장실 바닥이 차갑더라도 바로 맨몸으로 누워서 입을 벌려야 한다. 주인님의 소변을 잘 받아 마실 준비를 하고, 나에게 싸주시기 전에 애액도 많이 흘리신다.
골든이 얼굴에 떨어지기 전에 애액이 먼저 코랑 입에 떨어지고, 소변을 얼굴에 봐주시는 순간 황홀하게 기뻐하며 이제는 거의 흘리지도 않고 잘 마신다.
마시고 나서는 꼭 입으로 주변을 깨끗이 핥고 닦는다. 비데 역할처럼 쓰일 수 있어서 눈물날 정도로 감사하다..😭
그래도 몇 방울 흘릴 수 있으니, 더 연습해서 한 방울도 안 흘리는 좋은 섭 역할을 해야겠다.
#멜섭 #펨돔 #디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