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4 #아이린 멘트
버블 할 때마다 제가 진짜 고마웠던 거는요, 많은 고마움이 있지만 그중에 ‘아, 이거야말로 러비들의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때가 있는데요, 그때가 언제냐면요,
제가 버블을 하나하나씩 다 읽어보거든요? 읽는데, 제가 가끔씩 답장이 늦을 때 “지금 이거 (버블을) 하나하나 읽느라 답장이 좀 늦어요, 미안해요” 이렇게 보내면 여러분들이 더 보내주신단 말이에요 제가 읽고 있는 걸 아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을 계속 전달을 해 주세요
저는 그런 마음들이 너무너무 고마운 거예요 이런 거야말로 어떠한 사람을 응원하고 정말 생각해주는 그런 마음인가, 그런 예쁜 마음들이 정말 고마운 순간들이 참 많습니다 말로 제가 다 하지는 못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