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은 NLL 인근 해상에서 해군 병사가 실종된 다음 날입니다. 이재명의 골프 의혹이 제기된 날인데, 태릉골프장 주변 CCTV를 확인해봤습니다.
인근 상인
"차들을 막았다가 그냥 여기서 신호 관리하고 그냥 보내고 거의 하루 종일 있는데 아침부터"
https://t.co/FHcPGOxCqy
[단독] "1800만원이 끝이 아니었다"…돌려차기 피해자 '울분' [불신 청구서]
피해자는 지원 찾아 발품·치료비도 선부담
"사건 초반에만 제 돈으로 1800만원 정도를 썼어요. 그 뒤로도 계속 비용이 들어가서 정확히 얼마나 더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너네 두고보자
https://t.co/j0iikJfKNx
중국이 한국 축제에 끼어들어서 예술까지 통제하려고 한다.
이건 그냥 간섭이 아니라, 그동안 조용히 한국 누르던 게 드러난 거다.
예술에 정치 논리 들이대는 거, 힘 있는 놈이 힘으로 누르는 거 아니야?
홍콩 서점 닫고, 한강 『소년이 온다』는 아직도 중국에서 안 나오고.
통제한다고 사람 생각까지 바뀌나?
화면에 광주 사람도 이런 억압에 같이 맞서고 싶어한다.
<전문의 생각: 올리브우+레몬 샷 먹는거 이해 안감...>
올리브유는 올레산 많은 좋은 기름 맞음. 식용유보다 포화지방도 적고. 근데 그것도 지방임. 한 숟갈이면 열량 꽤 높아서 살찜. 샐러드·요리에 쓰는 건 이해함. 공복에 그냥 들이켜는 건 이해 못 함.
몸에서 기름 맛있다고 느끼는 거는 열량이 높아서임...혈관에 좋은 건 차라리 오메가3(동물성) 임...
결론: 아침에 올레샷 먹는거 이해 못하겠다...
오늘부터 안무...
(출처:지식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