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린톳은 정말 다 아는 느낌
어윈조차 모르던 어윈의 마음도 알고
피오나랑 데이킨 만난다는 얘기 듣고는 사르르 웃고있던 어윈 표정이 확 굳어지는거 보면서
포스너는 알걸요? 하는 대사 이해가 잘돼
사실 어윈-린톳의 대화맥락에 굳이 필요 없는 말이잖아 근데 그 말을 왜 하는지 알 것 같달까
복정우 데윈은 어윈샘이 뭔가 더... 너디한 느낌이 있네 종일반 하니까 어윈이 상대 데이킨에 따라 바뀌는 그 느낌 확 오는게 좋다
좀 더 너드고... 그래서 더 잘 설레고 더 많이 당황하고 상처도 더 받는 것 같아
오늘도 졍킨 뒷모습 하염없이 보더라....
아 진짜 마음아파 미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