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한 듯 보였음ㅋㅎ 그러고 안에 쌈
둘 다 힘 빠져서 누워있는데
나보고 신음 소리가 왜 이렇게 야하냐는 거? …
나랑 하면 목 조르고 숨 못 쉬게 하고 싶고
싸게 해보고 싶다 막 그러는 거야
나는 실장이 그런 성향이 있을 거라 생각을 못함
그 사람도 이런 식으로 한 게 처음이라 함
감기 걸려서 코 막히는데 자꾸 키스하면서
목 조르고 한 손으로 볼 양쪽 잡고 숨 못 쉬게
일부러..ㅎ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깊게 박길래 ㅠ 부끄러워서 얼굴 가렸더니 손 치우라면서
손목 잡아서 머리 옆으로 고정시킴…
눈 풀려서 쳐다보는데 목조르더라
내가 한 번도 안 내던 소리를 내니까
무릎 꿇고
내 밑에서 열심히 자지 빠는 거
담배연기 뻑뻑 내 뱉으며
고개 치켜든 채 내려다볼게
담배 깊게 들이마시고
자지 빠는 애 얼굴에 내뱉으면서
좆같냐고 묻고
자지 물고 절레절레하는 애
머리채 잡고 들어 올려 키스해 주고
다시 자지 입에 박아 넣고
담배마저 필게
손 내밀어 잿더리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