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만나서 서른 살에 결혼까지 하고 싶다(진심 발언)
열여덟에 같은 반 반장 부반장으로 가까워지고
열아홉에 사귀기 시작해서
나란히 인 서울 같은 대학 드감
서른에 결혼 골인
둘 다 친구 별로 없어서(...) 일상에 거의 서로뿐임
사진 순서대로 고딩 대학생 대학생 신혼
야르다 ㅋㅋ
자석 같이 붙어다니는 고딩 둘 (안 사귐)
여자애 어느 날 우리 무슨 사이지? 생각 듦
학교에서 고민하다가 뜬금없이 물으면 남자애 쿨럭쿨럭 기침함 사실은 남자애가 여자애 좋아함 ㅋㅋ 티는 안 내는데 귀는 빨개지고 대답도 못 하고 되물었음 좋겠다
근데 우리 무슨 사이야?
니가 보기엔 어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