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기, 친구 얘기, 첫인상 같은 거 많이 나누고 헤어지려 했는데 차로 바래다준다고 해서 편하게 집에 올 수 있었어요.
집순이는 퍼컬이 집인가 봐요ㅋㅋ
집에 가까워질 수록 얼굴이 핀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찔렸습니다ㅎㅎ
네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집에는 침대가 있는 걸?
영화보는데 잔뜩 간지럼을 태워서 낑낑대면서 열심히 영화봤어. 당사자는 뭔 내용인지 하나도 기억 안난다고 하더라?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어.🤷♀️ 아무튼 근처 초밥집에 웨이팅 걸어놓고 조금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어요. 사진빨이 안받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더 잘 알게 되었답니다.
만나기 전 연락으로 노팬티였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완전 노팬티는 좀 무리구 안에 속바지 있는 치마를 노팬티로 입고 갔어.
확인을 엄청 하고싶어 하더라고? 조금 웃겼어요. 손아귀 힘이 세서 조금 아팠습니당
이번에 새로 개봉한 영화 봤는데 전형적인 재난영화지만 재밌었어요!
전지현 언니가 예뻤다
오늘의 건오
오늘 시간이 비어서 담주에 만나기로 한 친구를 땡겨 만났다. 그리고 내가 하는 건 건오가 아니라고 알려줘서..(나는 텔만 안 가면 괜찮은 줄 알았지..)
섹트 입문자인 나는 깜짝 놀랐어.
다들 제가 건오를 잘못 알고 이렇게 했으니 다른 사람한테 건오를 이렇게 하자고 부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