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은 정말 치밀한 사람인듯.
어제부터 르망24 라이브를 귀에 달고 사느라
마그마 엔진 소리가 이명처럼 남아있다.
첫출전에 완주라니
정말 놀랍다.
지금은 다른차를 타고 있지만,
G80 2세대부터 gv70, 80
다 만족했던 차였음.
다음 세컨카는 아마도 테슬라가 될 것 같지만
현대도 자율주행 폼 올라오면 다시 제네시스로 가고싶긴함 ㅎㅎ
무릎 회복 하는 휴무 동안
킹덤 시즌1, 시즌2, 아신전 다시 정주행.
참교육 정주행.
알찼다.
침대가 나인듯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러
무릎을 회복하고 허리가 나갔다.😭
근데 일하니까 허리도 회복.
노비근성 어디안간다.
며칠전 나보러온 친구놈이랑 대화나누다가
우리둘다 너무 열심히 사는거 아닌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어느 특정 나라의 최하층 계급보다 노동시간이 더 많다는 사실에 겁나 웃었던 기억이 난다.
어제 친구 만나서 밥먹다가
친구 와이프가 삼전이랑 하이닉스를 사려고 하길래 실시간으로 뜯어말렸다.
버튼 하나 눌리면 매수였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막음.
오늘부터 하락장.
지금 주식은 코인판과 같다.
이마 선반영은 다 되어있는데, 외국자본은 먀도 상태이고 매수를 개미들이 대출받아서 하고 있다.
‘아직 안사고 뭐해요?’=빨리사서 나에게 수익을 안겨줘 호구야~^^‘
완전 코인판과 똑같음.
아침���터 선거 결과 때문에 난리다.
세대를 갈라치기 하는 사람도 있고,
성별을 갈라치기 하는 사람도 있다.
졌지만 잘싸운 곳이 생겼고,
잘 싸우려고 했으나 막판에 똥볼찬 곳이 생겼다.
어르신들 욕하지마라.
그들이 살던 세상에서는 그것이 정답 이었을 수도 있다.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본 것이 아니니 그들을 다 이해 할 수는 없다. 강요해서도 안되는거고.
대통령의 지지율=당 지지율이라는 말은 10여년전부터
의미가 없어졌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자문 구하러 왔답시고, 말을 들어처먹은 놈들이 없음.
3일전에, 부산은 국힘 안전구역 아니라고 했다가
온갖 놈들한테 다구리 처맞았는데.
이제 마이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