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깊생(영혼이 존재한다는 AU)
잠뜰은 자신만 살아남은 것에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지.
라더는 그런 잠뜰이 옆에서 잠뜰이 느낄 수 없는 걸 알지만 잠뜰이 울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조용히 안아주겠지.
잠뜰의 일상은 라더랑 놀았던 곳에 가서 멍때리고, 하얀 튤립을 사서 묘지 앞에
각 경사님 총을 웬만한 상황에서는 자주 안 쓰니까 쏘는 감각 잊으실까 봐 주기적으로 사격장 같은 곳 가셔서 연습하시는 거면 좋겠다….
⭐: 아, 더럽게 안 맞네;;
(탕, 탕)
취미로 하던 사람: ? (뭐 하는 사람인데 저렇게 잘 쏘지)
⭐: 씁, 감이 죽었나 이거...(괜히 총 만지작거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