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에세머들은
보통 디그더, 디그디 성향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디그디 성향이 있던 펫들과는 정말 맞지 않았고,
내가 너무 힘들었다.
상대방이 만족하는 눈치가 전혀 없었기에
그 압박감이 나를 조여왔���.
근데 디그 성향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오너에 관한 고찰
펫은 자아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오너의 손아귀 안에 있어야 한다.
반려동물을 내 집에서 먹이�� 키우지만
산책은 주인이 데리고 나가야만 할 수 있고,
밥 또한 주인이 줘야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주인마다 성격과 성향이 다른만큼
울타리가 어디까지인지는 잘 가르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