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멸감을 가득담아, 노예의 자지를 짓이겨 짓밟을때 노예는 오히려 흥분하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이힐에 짓밟히고, 짓눌리며, 자지가 찢어질것 같은 고통은 그에게 오히려 쾌락과 흥분을 가져다 주는 사실 자체가 나를 더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더욱 힘껏 밟아 뭉게버렸다. 쓸모없는것들..
여왕님께서 노예의 자지를 조롱하듯, 희롱하듯 하이힐로 짓밟아 뭉게버리는 치욕적인 수치감과 고통을 노예에게 안겨주었다. 자지를 구둣발로 밟아버리는 것은 생식의 상징인 자지를 정말 쓸모없는 것, 가치없는 것, 추잡하고, 거추장스러운 것으로 밖에 여기지 않는 경멸과 모욕을 가득담은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