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는 강아지를 안아주며 꼼지락 거렸다.
그리곤 됐다ㅎ 라며 안아주는걸 멈추고
짠~ㅎ 라며 목걸이를 ���워준걸 보여줬어.
목걸이엔 인식표처럼 펜던트가 있었고 그 펜던트엔 주인인 내가 너에게 지어준 이름이 새겨져있었지.
나만 부를수 있는 너의 이름.
오래 고민하고 고민해서 너와 어울리는 이름을 너에게 지어주었어ㅎ
어때? 마음에 드니?
앞으로도 내 옆에서 예쁨 받으며 지내렴ㅎ
#펨돔 #멜섭
그러면 잘못했다고 울면서 문열어달라고 하겠지. 문 열어주고 들어오라고 하고. 나는 표정관리 잘 못하니까. 존나 차가운 표정으로 멍멍이 쳐다보겠지. 그럼 울면서 잘못했다고 많이 잘못했다고 버리지 말아달라고 하겠지. 얼마나 이쁘면서도. ㅈ같을까. 씨발.
[FEMDOM.2]
#펨돔#멜섭#로망트.
나 몰래 다른여자와 연락하는 멍멍이. ��락하는걸 직접 본 FEMDOM. 난 화나서 방치만 존나 하다가 피부 존나시뻘개질때까지 스팽하는거야. 잘못했으니까 잘못한 만��� 벌 받아야하잖아. 그렇게하고 아무것도 안입히고 문 밖으로 내쫒는거야.
[FEMDOM.1]
#펨돔 #멜섭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