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월 1억씩 번다는 약사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느낀 점.
1. QQQ, SPY, 미국나스닥100 같은 지수를 기본으로 깔고 가고,
2. 그 위에 QLD, SSO 같은 레버리지 ETF를 얹어 수익률을 높이고,
3. 아이온큐와 오라클 같은 본인이 확신하는 종목을 일부 담는 구조.
결국 핵심은 “지수 + 약간의 공격성” 임.
생각보다 부자들은 시장을 이기려고 하기보다,
시장의 성장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음.
재밌는 건 수익이 가장 크게 난 종목들을 봐도
QQQ, SPY, 나스닥100 같은 지수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것.
주식 고수들은 매일 사고파는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자산이 커질수록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