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랑 다같이 오랜만에 잔 효연이 얘기에 눈물고임🥲
우리 파자마입고 자기전에 쇼파에 널부러져가지고 항상 대화 나눴던 대화거든요??
그건 좀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머리 맞대고 자는게 역시 이 친구들이었지
밖에서 자니까 또 다른 맛이더라구요
그냥 좋았어요
I GOT A BOY 그 노래로 어쨌든 우리는 유튜브에서 상을 탔거든
그때 1박 2일이었는데 회사에서 너무 바빠서 스케줄을 패스하려고 했는데
티파니가 미쳤냐고
“앞으로 유튜브의 시대가 올 것이다”
“나는 뉴욕에 가서 잠도 안 자고 상을 받아 오겠다”
“미쳤냐 이거 무조건 받아야 된다”
진짜 짜랬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