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마루트가 고대인 이전의 이야기도 아는걸 보면 식물의 기억을 볼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음. 식물은 지구가 생겨난 뒤 가장 먼저 땅을 밟은 이들이니까.. 조각임에도 모든걸 알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 같고.. 그런 의미로 엘피스 꽃도 식물이니까 우주 끝에 핀 꽃들의 기억을 엿본게 아닐까 싶어짐...
그래서 별개지만 토르당 칼릭스가 빛전을 공포적인 존재로 느끼는 연출을 좋아했음
영웅일지언정 누군가에게는 파멸자에 악인이고 괴물이라는 게...
그저 선인들의 부탁이 조금 더 빨랐을 뿐이지 우리는 그걸 들어줬을 뿐이야 정드는 건 나중이고
민필리아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