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사람 구경�� 하고 새로 꺼낸 신발앞코 내려다보며 몸 흔들흔들 거리는 유사 앞에 멈춰서.. 누구 것인지 모를 피가 튀어있는 셔츠는 달음박질에 풀려버려서 거친숨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슴팍.. 개오래기다렸는데도 화도 안내고 다쳤어요? 따위의 바보같은 말을 꺼내는 몹녀..
나.. 내취향을 드디어 깨달앗다 난 일상물을 좋아하는구나 물론 진지하고 무거운 스토리 전개도 좋긴 한데 보고잇���면 좀 피곤해짐😇 시즌 몇 개 쉬면서 보면서 스토리 인물관계 파악하고 2차로 일상 먹는 게 더 좋다 물론 논씨피아님 드림으로 그니까 갑타일상타임 더 달라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