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사람 머리는 다르다고 느낀 썰.
친구 중에 어릴때부터 혼자 장사 하는애가 있음
(엔화 쌀때 일본에서 옷 사서 한국에다 팔기 이런거)
지난번엔 얘가 알리, 테무에서 괜찮아 보이는 물건을
쿠팡, 네이버에 마진남기고 파는데
이게 쏠쏠해서 창고도 하나 만들었다는거.
나는 가격차이가 나면 그런가보다..
싼데서 사야지 하고 말았는대
같은 2만원 차이를 보고도
나는 2만원 아낄 생각을 하고
얘는 그 2만원을 벌 생각을 하는거임.
돈버는 머리는 확실히 있음.